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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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제정 준칙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제정 준칙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제정 준칙을 보강하여 다시 올려 드리오니 협회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제정 준칙 전문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는 국민의 알권리를 존중하고 진실과 균형, 사회정의를 바탕으로 공정보도를 실천하기 위해 이달의 카메라기자상을 신설 제정한다. 이 상은 카메라기자의 투철한 기자 정신배양과 보도영상 발전 및 올바른 방송문화 창달을 위해 매월 우수작품을 선정 시상한다. 제 1 장 총 칙 제1조 (명칭) 이 상의 명칭은 “이달의 카메라기자상''이라 한다. (이하 ''이 상''이라 함) 제2조 (목적) 카메라기자의 투철한 기자정신 배양과 보도영상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월 방송 된 우수한 작품을 시상 제3조 (시상권자) 이 상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에서 주최하여 시상한다. 제4조 (상의 대상) 이 상은 매월 1일부터 시상일 전달 말일을 기준으로 지상파 또는 케이블 위성 방송을 통해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다. (실시 일 별도 공지) 제5조 (시상일) 이 상의 시상은 격월로 실시되며 홀수 달에 시상한다. 시상식은 집행위원회에서 결정한다. ※ 이 상의 효과적 운영을 위해 후원사를 선정 할 수 있다. 제 2 장 상 의 종 류 제6조 (종류 및 특전) 1. 이 상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① 보도뉴스 부문 ② 보도기획 부문 ③ 특별상 부문 2. 이 상의 특전은 다음과 같다. ① 보도뉴스 부문 트로피 및 부상 ② 보도기획 부문 트로피 및 부상 ③ 특별상 부문 트로피 특전: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작은 연말 한국TV카메라기자 대상 본선 심사에 자동 진출 하며 협회 홈페이지 게제 3. 심사결과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상의 부문별 수상 대상자가 없을 때에는 그 부문의 시상을 생략할 수 있다. 4. 이 상의 운영 세부 내용은 운영위원회에서 개정 할 수 있다. 5. 각 상별 시상부문의 부상은 그해의 예산을 고려하여 운영위원회에서 정한다. 제 3 장 수 상 자 격 제7조 (수상자격)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본상은 본 협회 회원이 제작한 프로그램에 한한다. 단 특별상 부문은 비회원도 가능하다. 특별상은 그 달에 본협회 및 보도영상 발전에 크게 기여한자나 한국방송에 기여한 공이 큰 자에게 집행위원회 또는 운영위원회에서 수상여부를 결정한다. 제 4 장 추 천 제8조 (추천권자) 이 상의 추천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회원사인 각 분회장 및 담당 부서장이 할 수 있고 지방은 각 지부장, 지역 분회장이 추천 할 수 있으며 회원 3명이상이 공동추천 하였을 경우도 이 상에 응모 할 수 있다. 제9조 (공모방법) 1. 이 상에 응모하고자 추천을 할 때에는 소정의 양식에 따라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사무처에 제출한다. 2. 추천에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다. ① 추천서 (소정양식) 1부 ② 해당 프로그램 복사본 (VHS 및 Beta)각 1부 제 5 장 심 사 제10조 (심사위원회 구성) 1. 이 상의 심사위원회는 회원 30인 이상 회원사 각1명, 수도권 회원사 중 30인 미만 회원사 1명이 순번제로 심사한다. 2. 심사위원회의 수는 5명 내외로 하되 별도의 기준은 그해의 운영위원회에서 정한다. 3. 심사위원의 자격은 방송사 15년 이상 경력의 카메라기자 또는 방송관련학과 조교수 이상 및 방송관련 시민단체의 임원으로 제한한다. 4. 제 1항의 심사위원회는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분회장이 추천하여 회장이 임명한다. 5. 심사위원장은 심사위원 중 호선하여 회장이 임명한다. 제11조(심사 기준) 이상의 심사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주제표현 능력- 작품의 주제표현 능력 및 역량 2. 창의성 사실 전달을 위한 현장에서의 노력과 창의성을 발휘 하였는가의 여부. 3. 작품성 기획의도의 명확성과 주제를 살린 보도영상으로서의 완성여부. 4. 영상구성력 메시지를 탁월하게 표현한 영상 구성 능력 여부. 5. 이 상은 먼저 보도한 시간적 특종보도 보다 기획에 의한 탐사보도의 특종에 더 가치를 둔다. 6. 기획 보도 부문의 경우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심층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해야한다. 7. 이 상의 후보작과 경쟁 되는 작품이 동시에 출품되었을 경우 관련기자 및 데스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심사를 공정하게 진행한다. 8. 지역 언론의 경우 수도권 중앙방송사의 기준이 아닌 지역 언론의 특수성을 인정하여 심사한다. 제12조 (심사방법) 이 상의 심사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모든 작품심사는 40점 만점을 기준으로 심사 항목 별 10점으로 한다. 2. 심사위원은 공평성을 기하기 위해 채점표를 제출하는 것으로서 의무를 다한다. 3. 채점표의 통계는 심사위원 입회하에 운영위원 또는 협회 상근직원이 한다. 4. 후보작과 동일 소속사 심사위원은 그 작품에 대해 채점하지 않는다. 5. 동점자 처리 기준 -심사위원단이 비밀 투표로 결정한다. 제13조(재심제도) 1. 이 상에 응모하여 수상을 하였다 하더라도 그 내용이 허위나 오보로 판명 된 경우는 재심사를 하여 수상 취소 또는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제 6 장 부칙 제1조 본 준칙에 없는 특별한 사항은 통상 관례에 따른다. 제2조 본 준칙은 운영위원회에서 채택된 날로부터 그 효력을 갖는다.
2005.05.30
제32회 한국방송대상 보도영상부문 신설
제32회 한국방송대상 보도영상부문 신설
제목 없음 제32회 한국방송대상 보도영상부문 신설한국방송협회는 운영위원회와 이사회를 거쳐 제32회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방송인 부문에 보도영상부문의 신설을 의결하고, 지난 27일 방송대상 실시 요강을 공고했다. 한국방송협회 민영동 차장은 “ 보도영상과 관련 된 카메라기자 및 편집 등의 유공자를 대상으로 보도영상 부문을 신설한다” 고 밝혔다. 이번 한국방송대상 보도영상 부문의 신설은 그간 카메라기자들의 오랜 숙원으로, 여러 차례에 걸친 카메라기자들의 건의와 간담회를 통해 이루어진 결과이다.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방송인상에서 카메라기자는 보도기자 부문에 포함되어 있었으며, 역대 방송대상 카메라기자는 촬영상과 영상제작상 등으로 이름을 달리하여 수상하여 왔다.이번 한국방송대상의 접수는 6월14일부터 23일까지 방송협회 사무처에서 실시되며, 시상식은 9월3일 방송의 날에 개최된다.이정남 기자 newscams@korea.com
2005.05.30
제19대 집행부 4차 운영위원회 안건
제19대 집행부 4차 운영위원회 안건
제19대  운영위원회 4차 회의 안건                          일 시 : 2005년 5월 30일 19:00        장 소 : 한국방송회관 협회 사무처          4월~5월 협회 주요 활동 내역          4.11 제3차 운영위원회          4.12 협회 신문 18호 제작 관련 편집회의          4.18 남북 보도영상 심포지엄 관련 KBS 남북교류협력단 북측 관계자 접촉(베이징)          4.19 한국방송대상 카메라기자상 신설 제정에 관한 건의서 제출(방송협회)          4.20 협회 명칭 변경 세무서 등 관련업체 신고          4.25~28 신입 취재기자 채용 면접 및 실기 전형          4.27 최강현 협회 기획사업국장 입사(협회 광고사업 담당)          5.1  협회 명칭 및 로고 변경 -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5.4  안양수 협회 신입 기자 입사 (협회 신문 및 사이트 기사 담당)   5.9  iTV법인 방송위원회 경인지역 방송사업자 신청관련 성명 발표   5.10 한국방송대상 보도영상부문 신설 운영위원회 통과(방송협회)        제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접수마감   5.11  협회 신문 카메라기자 18호 발행          5.13 제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심사위원회               (KBS 김창수, MBC 임병길, SBS뉴스텍 김영창)          5.17 세계평화 영상페스티발 실무 제안 간담회(경기도 문화재단)          5.19 제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 방송회관 칸나홀 수상자외 28명 참석               뉴스 부문 KBS 강릉방송국 이준하 기자 <양양 산불 취재>               특별상 위르겐 힌츠페터 (전 독일 제1공영방송 카메라기자)          5.24 세계평화 영상 페스티발 관련 평축 관계자 확대 회의                               1.  제17차 정기 수련대회  및 세미나 연기              가. 예정일:  10월14일(토) ~15일(일)        나. 장 소 :  천안 상록 리조트 예정                     2. 제32회 한국방송대상 보도영상 부문 신설        현재 방송협회 운영위원회 통과 이사회의 서면 의결만을 남긴 상태        카메라기자의 고유 업무영역인 영상취재와 편집부문의 개인상임        (영상취재와 보도영상 편집의 유공자에게 수여)              3. 협회 신문 월간 전환 및 영상전문사이트 개설        5월11일 18호 발행을 시작으로 매월 10일 발행 예정                 협회 홈페이지 회원 참여 독려 및 네티즌 참여 유도         (암웨이 후원으로 네티즌 영상 공모전 격월 실시 예정)              4. 6월 지방순회 강연 세미나 개최         가. 일 시 : 2005년 6월25일(토) 10:00~18:00시         나. 장 소 : 춘천 예정         다. 주 제 : 재난 보도 어떻게 할것인가? (카메라기자의 안전문제)         라. 기타 토의                5. 카메라기자 직무 교육 계획(한국언론재단 공동주최)           가. 일시: 6월말, 7월초순 경        나. 장소: 남한강수련원 예정 (현장실습 교육 병행 실시)        다. 대상: 전국 카메라기자 중 희망자 선별        라. 내용:        분쟁, 전쟁, 재난(산불,풍수해,지진,대형사고 현장 등) 지역 취재 및 초상권 등          카메라기자 직무관련 교육        마. 기타: 수중촬영 및 암벽촬영교육을 직무교육으로 대체 할 수 있음.            언론재단과 협의 후 확정 예정                6. 남북한 보도영상 심포지엄                                         1) 방문진 계약체결 완료 (5,000,000원)         2) 통일부 남북협력기금 및 행사협조 요청 -          방송사를 통한 교류 추천, 협의가 된다면 적극협조         3) KBS 남북교류협력팀 북측 민화협 접촉 4.18            정치적 영향으로 실행 어려움         4) 6.15 방북 행사시 대표단 통해 접촉 예정(성사 시 구체적인 논의 예정)                남북교류 등 북측 참여가 어려울시 방송문화진흥회기금으로만 국내에서       심포지엄 개최 예정.        7.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심사기준(안)          각 사 심사위원 철저 참여            심사기준안 마련           8. 세계평화 영상페스티발 개최        일시: 8월 중         장소: 파주 평화공원 특설무대          세부행사          1)공모전 - 6월~7월          2)개막식 및 시상식 - 8월          3)전시 - 8월          세부 기획안 참조                    9. 기타 본회 제반사항       가. HD뉴스 영상텍스트 ( MBC 분회 제작 중)        나. 아이더 단체복 제작 중 (386벌 신청) - 6월3일 금요일 배부         다. 기타
2005.05.26
운영위원회 4차 회의
운영위원회 4차 회의
제19대 운영위원회 4차 회의 공고 본 협회 운영위원회 회의가 오는 30일(월) 아래와 같이 개최되오니 각 사 운영위원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05년 5월30일 19:00시 장소 : 방송회관 협회 사무처
2005.05.24
운영위원회 제4차 회의 공지
운영위원회 제4차 회의 공지
제19대 운영위원회 4차 회의 공고 본 협회 운영위원회 회의가 오는 30일(월) 아래와 같이 개최되오니 각 사 운영위원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05년 5월30일 19:00시 장소 : 방송회관 협회 사무처
2005.05.24
대전방송 DMB 사업권 도전
대전방송 DMB 사업권 도전
케이디씨정보통신, 대전방송과 지역 DMB 사업권 도전  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태섭)는 중부권 최대 민방 사업자인 TJB 대전방송과 DMB 사업과 관련한 포괄적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23일 밝혔다. 케이디씨는 지난해 8월 수도권 비지상파 DMB 사업을 위해 ‘DMB플러스’ 컨소시엄을 발족했으며 ‘국민DMB’ 콘소시엄과 통합, 수도권 사업자로 도전했으나 탈락했었다. 이번 제휴는 얼마 전 방송위원회가 발표한 전국 DMB 확대 방송 계획에 따라 TJB 대전방송과 케이디씨정보통신, DMB플러스가 대전·충청권 지역 DMB 사업자 선정에 공동으로 도전하며 향후 방송운영에 포괄적으로 협력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방송위원회는 지난 3월 수도권 지상파 DMB 사업자 선정 후 빠르면 올해 말 제주, 충청권 지역DMB 사업자를 선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TJB 대전방송은 대전, 충청권 최대 민방사업자로 지난 1995년에 출범하여 TV 및 라디오방송을 개국했으며 최근 디지털TV 방송을 시작했다.
2005.05.24
제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이모저모
제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이모저모
제목 없음 제2회 이 달의 카메라 기자상 시상식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곽재우)는 오늘(5월 19일) 낮 12시 방송회관에서 제2회 이달이 카메라 기자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 번 시상식에서는 뉴스 보도 부문에 를 출품한 KBS 강릉방송국 이준하 기자가, 특별상 부문에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을 영상에 담아 세계에 보도한 위르겐 힌츠페터(68, 前 독일제1공영방송 카메라기자)씨가 수상하였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곽재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두 분께 우선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는 말과 함께 시상 이유를 밝혔다. 우선 KBS 강릉총국 이준하 기자의 는 낙산사의 화재 현장을 보도하겠다는 일념 하에 불길을 뚫고 현장에 접근하는 그의 기자 정신이 영상 전반에 녹아 있어 제2회 이달의 카메라 기자상 뉴스 보도 부분의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前 독일제1공영방송 카메라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씨는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타국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취재에 임해 광주의 진실을 세계에 보도한데 대해, 그의 투철한 기자 정신을 본받고 그 뜻을 오늘에 되새기고자 제 2회 이달의 카메라 기자상 특별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것이다.뉴스 보도 부문의 수상자인 의 KBS 강릉총국 이준하 기자는 우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협회에서 받는 상은 16년 만이라 매우 감격스럽고, 선후배와 동료가 주는 상이라 감회가 새롭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어 특별상 부문의 수상자인 위르겐 힌츠페터 씨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터라 감동이 더 큰 것 같다. 3일 전 이 상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들었다. 특히 5.18 당시 영상물을 통해 상을 받게 되었다고 해서, 더욱 놀랍고 감회가 새로웠다. 1980년 당시에는 광주민주화항쟁이 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사건인지 이해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1980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사형 선고를 받았을 때, 이 민주화운동의 의미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왜곡될 수도 있었던, 역사적 진실을 세계에 보도했다는 데에 스스로 자부심도 느꼈다. 오늘 이 상의 취지에 대해 카메라기자 모두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특히 외국인 카메라 기자로서 처음으로 이 상을 받게 된데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 자리를 마련해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에 내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한국어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이야기했다. 【위르겐 힌츠페터 인터뷰】1. 이번에 한국에 와서 가장 인상 남았던 일은 무엇입니까?5.18 기념 행사장에서의 일이다. 기념행사가 끝나고 식장에서 나오려는데, 경호원을 대동한 멋진 양복을 입은 신사가 내 어깨를 두드렸다. 당신은 누구냐고 물었더니, 대한민국 국방장관이라고 대답했다. 그는 나에게 한국의 군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나는 남한과 북한이 분단되어 있는 현 시점에서 북한에 군대가 있으니, 남한에도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5.18 당시 군의 행동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당신이 그 때의 책임자는 아니지만, 5.18에 대한 책임 의식은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생각했다. 한국이 많이 달라져 있구나하고 말이다. 나는 국방장관이 먼저 다가와 나에게 말을 걸 정도로 한국이 달라져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또 그것이 나에게는 가장 인상에 남는 일이었다.2. 언론에 공개하지 않은 이야기 중, 귀하가 1980년 한국을 취재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무엇입니까?1980년에 한정하여 질문을 하니, 갑자기 떠오르는 이야기가 없다. 그 이후의 이야기를 해도 괜찮다면, 1981년 12월 북한을 취재했을 때가 기억난다.그 때, 독일 취재 기자 6명이 평양 특별 초청을 받았다. 우리를 베이징을 통해서 북한을 방문했다. 그들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우리를 열렬히 환영했다. 겨울이라 촬영할 만한 아름다운 것들이 많지 않았는데, 그들의 환영 행렬은 형형색색 매우 화려하고 다채로웠다. 나는 그 광경을 촬영하고 싶었다. 그런데 북한의 공산당원이 촬영을 저지했다. 내 옆에는 가죽 재킷을 입은 3명의 남자와 동독에서 영상에 대해 공부한 당 관계자가 함께 있었다. 그는 나에게 촬영물에 대한 허가를 받아야 촬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나는 내가 원하는 영상을 찍고 싶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하게 찍고, 필름을 달라기에 미 촬영분의 필름을 주고 왔다. 철저한 통제 하에 어렵게 촬영을 해서 인지 그것이 기억에 남는다.한국도 조속히 독일처럼 평화적이며, 양방에 이익이 되는 방법으로 통일이 되길 기원한다. 3. 귀하는 은퇴를 하셨지만, 지금의 카메라 기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나는 카메라기자라는 직업이 매우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내가 카메라기자를 하면서 얻은 경험에서 드는 생각이다. 나는 이 일을 하면서 남들이 경험해 볼 수 없는 일들을 많이 해볼 수 있었다. 힘들지만 재미있고, 보람도 있었다고 생각된다.비록 내가 1986년 광화문에서 목 척추를 가격 당하는 등의 부상을 입긴 했지만, 결코 이 직업을 가진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단, 요즘 카메라 기자들에게 부러운 것은 있다. 내가 취재를 다닐 때만 해도 매우 큰 카메라에 음향기기까지 혼자 들고 다녀야했다. 그래서 다들 어깨와 허리가 건강하지 못했다. 그런데 지금은 카메라가 소형화되어 가는 추세여서 예전보다 카메라 기자들의 어깨가 많이 가벼워진 것 같아 부럽다. 근래에는 삼각대를 통해서 타 방송국에 넘길 수 있을 정도의 스태디 샷 등 좋은 영상의 촬영이 가능해졌다. 카메라 기자로서의 앵글이나 샷은 지키되, 여러모로 촬영 조건이 좋아진 만큼 앞으로 더욱 질 좋은 보도 영상들이 만들어 내리라 기대한다. 안양수 기자  soo179@netian.com
2005.05.20
카메라기자회보 제19호 편집회의 회의록
카메라기자회보 제19호 편집회의 회의록
2005년 5월 16일 제 19 호 아이템회의 참석자 : 성인현, 주범, 설치환, 이정남, 윤원식, 안양수, 김태원, 김대원, 조영천          (이상 무순) 카메라 기자협회 사무실 안건 1. 지난 호에 대한 분석 - 제호와 로고 : 그런대로 무난하다 - 인터뷰 기사가 너무 많다. 기획이 부족하다. - 컷을 뽑을 때 신중을 기하자. - 재교육을 너무 대학원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재교육의 포괄적 의미를 다루었으면...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의 재교육 부문으로 내용을 확장시켰으면... - 검찰문제를 속편으로 다루어야 한다. - 오디오에 대한 것은 환기차원에서 좋았다. - 사진 내용을 꼼꼼히 넣어주었으면 한다. - 전체 기사들의 문장에 통일성을 살렸으면 한다. 경어체가 느닷없이 등장하기도 한다.. 2. 월간전환 결정에 대한 의견   광고담당자와 취재기자를 고용함으로써 인력부족과 재원에 있어서의 문제를 일단 덜고 감으로써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 --편집장 3. 6 월호 발간 아이템 선정 1) 정기 코너들 - 이어지는 인터뷰 : 이광우 KBS 제주 - 지역칼럼 : 추후에 정하기로 - 지부소개 : 경북지부 (독도 관련) - 취재영어 한마디 : 조영천 기자 - 영상 팁 : 렌즈 관리 KBS - 외부기고 : 뉴스 브리핑과 관련하여 외신 기자들의 글을 섭외하는 것으로... - 정기칼럼 : 다음호부터 하도록 알아봅시다. - 건강정보 : 발관리 SBS - 기자상 선정평 :  김영창 기자 2) 기획아이템 - 한상윤 기자 : Tapeless 카메라에 대하여... 사용평가 포함. - 성인현 :  (취재기)  스폰서 취재와 자비 취재 차이점과 우리의 노력은?            알라바마 현대공장 준공식 참여 - 주범 기자 : 검찰문제 해결책은 없는가. 이번 주용 아이템으로 선정                 서로 비평하기 : 각 사별로 비평하는 것.---- 홈페이지에서 다루어야 - 이정남 사무장 : 특파원 신설에 관한 건 -  다음호로 - 김태원 기자 : 내실 없는 브리핑 --- 브리핑이 중요한 상황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맥빠                 진 형식상의 과정으로 남아있다. -- 이번 호의 기획기사로 선정                외국사례  - 아리랑 티브이에서 섭외하는 것으로 ...     - 안양수 기자 : 경력기자 공채 효과와 반대하는 측의 입장은? 3) 단신기사들 - KOBA 참관기 : 안양수 기자 - 6월 수련대회 안내 - 방송협회 보도영상부분 신설 - 기타...
2005.05.17
뉴스영상에 대한 카메라 기자 의식조사
뉴스영상에 대한 카메라 기자 의식조사
본 조사는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와 함께, 뉴스영상에 대한 카메라기자들의 인식과 현실적인 문제점을 파악해 보고자 하는 목적에서 실시하는 것입니다. 각 사별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5.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