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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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협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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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홍보자료입니다
    EBS교육방송에서 1년 남짓 촬영한 흙에 대한 다큐를 방송합니다. 2005.06.22시 밤 10시 50분에 생물적 관점에서 바라본 다큐멘터리 '흙'입니다. 흙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해설은 국민배우 최불암 선생입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봄철, 요즘 농부들은 산으로 간다. 한 무리의 농민들이 산에 오른다. 산 중턱에서 이들은 양파자루와 삼나무 도시락에 밥을 담아 인근 대나무 밭에 가서 흙을 파고 고이 묻는다. 흙에 밥을 묻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 그 많던 흙은 다 어디로 갔을까 사람은 흙에서 먹거리를 취하고, 옷감을 물들이며, 집을 짓고, 악기를 만들며, 약품의 재료를 얻어왔다. 그러나 도시인에게 흙은 더 이상 필요 없는 존재이며 농민에게는 작물을 키우는 배지일 뿐이다. 흙 속에 또 하나의 지구가 있다 흙을 생물적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새로운 세계가 있음을 알게 된다. 건강한 흙 한 줌에는 수억의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다. 포유류인 두더지를 비롯 지렁이, 땅강아지, 톡토기, 다지류, 패각류, 거미류, 원생동물, 세균과 곰팡이류에 이르기 까지 생활사의 전부를 흙 속에서 보내는 생물과 성장과정에서 일시적으로 흙에서 생활하는 생물 까지 합한다면 대다수의 생물이 흙과 함께 살아간다. 이들은 흙에서 먹고 번식하고 죽으면서 흙의 양분순환 및 조정, 흙의 구조 유지, 식물과의 상호관계 등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세계를 조절하는 힘, 흙 속에 있었다 이러한 생물 중에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의 생과 사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 미생물인 세균과 곰팡이다. 미생물은 어디에나 존재하지만 흙은 수많은 종류가 살아가기에 가장 적합한 삶의 터다. 적절한 온도와 습도 그리고 먹이감만 있으면 이들은 급속도로 번식한다. 이들은 분해물질인 효소를 분비하여 대부분의 유기체를 원소형태로 분해하여 흙으로 돌려보낸다. 스스로 유기물을 흡수하지 못하는 식물은 미생물이 분해한 무기원소를 물과 함께 흡수하여 살아간다. 미생물이 없다면 식물은 생존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식물은 미생물을 관리한다. 광합성으로 합성한 양분의 절반가량을 뿌리를 통해 방출하여 미생물에게 먹이를 제공한다. 식물은 태양에너지를 미생물에게 제공하고 미생물은 무기원소를 식물에게 공급하며 천연항생물질을 방출, 뿌리를 보호하여 공생하는 것이다. 특히 내생균근인 마이콜리자는 뿌리 속에 침투하여 뿌리의 일부처럼 살면서 뿌리가 도달할 수 없는 좁은 흙의 공극을 파고 들어가 양분을 빨아올려 식물에게 공급한다. 따라서 농업은 미생물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가 관건일 것이다. 흙이 보내는 위험 신호! - 흙의 주인이 떠나다 농지의 흙은 과도한 경운과 화학비료, 제초제, 살균제의 살포로 극도로 피폐화 하고 있다. 흙이 죽어가는 것은 이 생명체들이 죽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어떻게 지속가능할 것인가... 먹기 좋은 밥을 싸들고 대나무 밭에 묻었던 농부들, 이들은 오염되지 않은 흙에서 미생물을 채취하기 위함이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질을 함유한 밥은 발효 미생물이 먹고 번식하기에 적당한 먹이다. 농부들은 이 미생물을 농지에 투입하여 미생물의 힘을 농사에 활용한다. 다양한 미생물이 다양한 양분을 만들며 다양한 천연항생물질로 작물의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다. 흙의 비밀을 깨달은 농부들, 이들에게서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가 열릴 것이다.
    2005-06-20
  • MBC 시청자 촬영대회 열려
    제목 없음 19일, MBC 시청자 촬영대회 열려 “국민이 찍으면, 뉴스가 된다” MBC는 지난 19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국민이 찍으면, 뉴스가 된다”를 주제로 MBC 시청자 촬영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뉴스 영상의 가치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새로이 하고, 뉴스 제보원의 폭넓은 확보를 위해 기획되고, 진행되었다. 그러므로 작품의 평가 역시 감동을 주는 뉴스, 사회를 바꾸는 뉴스라는 2가지 기준이 적용되었다. 대상 수상작은 당일밤 9시 ‘뉴스데스크’에 소개되었으며, 오는 25일 ‘느낌표’의 ‘찰칵찰칵’ 코너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 날 행사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이루어졌다. ‘깜짝 포토 제닉 코너’에서는 탤런트 김선아와 한혜진 그리고 최문순 사장이 나란히 등장해 시민들의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 이들 외에 윤도현, 태진아, 앙드레 김 등 유명 인사들이 참가해 그린 카펫을 행진하며 시청자들을 위한 모델 역할을 했다. 또 명사의 ‘일일리포트’에는 김희정, 임종석, 정두언 등의 국회의원과 개그맨 김구라, 진명 스님 등의 명사들이 자신들의 관심 분야를 카메라를 들고 직접 취재해 제작한 리포트를 선 보였다. 특히 최근 결혼한 김희정 의원은 자신의 웨딩앨범 촬영장에서 만난 다른 신혼부부를 인터뷰 해 ‘대한민국 여자가 결혼하기 힘든 이유’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선보였다. 정두언 의원은 자동차의 프레온 가스 방출에 대해 무방비인 현실을 고발했으며, 개그맨 김구라는 쇼트트랙 국가 대표 선수단의 현 주소를 보도하였다.  
    2005-06-20
  • <채용> KBS 인턴PD 모집
    KBS <낭독의 발견>에서 인턴PD를 모집합니다. 1. 대상 : 방송직에 진출하고자 하는 대학생 혹은 졸업생 2. 근무기간 : 6월 중순~8월 말 3. 모집인원 : 1명 4. 급여 : 없음 5. 마감일 : 6월 20일 6. 접 수 : 이메일 hongks@kbs.co.kr
    2005-06-17
  • 영상공모전 홍보계획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세계평화영상페스티벌 6월14일(화) 미디어잡 타겟 광고시작 (배너, 메일, 문자, 포스터, 동호회게시판) 6월17일(금) 중앙일보 지면 광고(14면) 6월18일(토) 경향신문 지면 광고(2면) 6월20일(월) 매트로 무가지 신문 광고 경향신문 지면 광고(24면 칼라) 6월21일(화)~6월30일(목) YTN 홈페이지 팝업 광고 6월21일(화)~6월27일(월) 네이버 상단 하단 배너 광고 포스터 및 리플렛 발송 타겟 홍보 6월21일(화)~ KBS 스팟 10회 방송
    2005-06-17
  • 카메라기자 제20호 편집회의록입니다.
    제목 없음 2005. 7월호  편집회의(20호)   2005년 6월 15일 참석자 : 윤원식, 권혁용, 이정남, 안양수, 주범, 성인현   1. 지난호 평가   - 1면 영상페스티벌 :  너무 산만하다.   - 이번 호는 이슈가 별로 없었다.   - 내용이 제일 알차다고 생각한다.   - 기술적인 부분이 많아 읽을 거리가 많았다. - 비교, 소개 코너가 꾸준히 유지되었으면...   - 앞으로의 광고주나 기술적으로 관심 있는 업체들이 주목하고 있다.   - 시의성이 조금 떨어진다. 앞으로의 일정이나 시의성이 있는 것이...   -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대담코너나 우리끼리만 가능한 이야기들이 나왔으면...   - 컷의 사이즈를 잘 조절해서 허전한 느낌을 주지 않았으면... 2.  20호에 실릴 글들   - 뉴미디어시대에 케이블 매체에서 본 공중파의 뉴스 또는 기존 뉴스에 대한 생각      MBN 김석호 기자   - 한국의 외신에서 일하는 카메라맨들이 보는 한국언론의 촬영기자들... 한상윤   - 민실위의 미디어 오늘 기사  ‘영상중심의 보도, “왜”는 없다’를 쓴 사람의 글을 기고 받기로     (이정남 사무장 섭외)   - MBC 행사 ‘시청자 촬영대회’  : 높아지는 시청자의 수준을 보여주는 영상     :촬영대회를 보는 촬영기자의 시각(심사위원이...) : 권혁용 섭외   - 김우중, 정동영 취재에서 보듯이 인터뷰 장면에 너무 많은 무선마이크가 등장한다.      협회차원의 공통 채널을 운영하여 한 두 개정도의 마이크만 사용하도록...      캠페인 차원의 글을 싣자... : 운영회의에 건의 차원으로   - 박영석 대장 ‘ 북극원정대’ 촬영인 홍성택씨의 원정 촬영기... 성인현   - 수습을 마치고... 신입사원들의 탈수습기...YTN 신입사원   - 건강코너: 발 시리즈 2편   - 이어지는 인터뷰 : 이문노 부장 - 안양수 기자   - 지역 소식 : 목포 지역 - 안양수 씨 섭외   - 공항출입에 관한 촬영기자들의 칼럼 : ‘ 이세훈 ’   - 촬영기자 ‘정보부족의 위기’: 출입처를 세분화하고 업무의 취재영역을 전문화       주 범 기자 - 사설로...   - “무너져 버린 포토라인” - 이정남 사무장 :메인기사로   - 영상 팀 : 우천시 장비의 관리와 위기관리 요령 - 설치환   - GVG 뉴스에디트(sbs), 아비드, 파이널 컷 프로(kbs), 소니 엑스프리(mbc)      KBS에서 취합하여 정리   - 지역칼럼 - 추후에 섭외   - 정기 세미나 지상중계 “재난보도 기자들의 안전은 없다”      안양수 기자 정리   3.  마감일은 6월 30일 목요일까지입니다.    그 외에도 글을 쓰시고 싶으신 분은 많은 참여 유도해주세요.  
    2005-06-16
  • 제20호 편집회의
    카메라기자협회 신문 20호의 편집회의가 아래와 같이 개최 됩니다.   각사 편집위원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05년 6월15일 19:00시   장 소 : 방송회관 협회 사무처
    2005-06-13
  • 세계영상페스티벌 주제영상 TF팀 회의
    세계영상페스티벌 주제영상 관련 TF팀 회의가 아래와 같이 개최 되오니 각 사 TF팀은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05년 6월 14일    장 소 : 여의도 배나무골
    2005-06-13
  • 2005 세계평화 영상 페스티벌 8월 14일 개막
    제목 없음 2005 세계평화 영상 페스티벌 8월 14일 개막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세계평화축전에 단독프로그램으로 참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가 기획하고 경기문화재단 및 세계평화축전과 공동 주최하는 광복 60주년 기념 ‘2005 세계평화 영상 페스티벌’이 8월 1일 개막한다. 이 행사는 세계평화축전 기간 중인 8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42일간 임진각 일원에서 진행된다. ‘시선의 자유, 평화를 말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본 행사는 영상 공모전과 시상식, 그리고 영상전(전시상영)으로 이루어진다.  그 중 영상공모전은 6월 13일부터 1차 인터넷 접수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공모전의 대 주제 역시 ‘시선의 자유, 평화를 말하다’이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이 주제를 토대로 영상을 제작하여 접수하면 된다. 이 공모전은 자치단체 ․ 기업 ․ 전문가 부문과 아마추어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하며, 아마추어 부문은 다시 대학생 및 일반인 부문과 청소년 부문으로 나뉘어 심사된다. 그리고 각 부문은 다큐와 비다큐 두 장르로 나뉘어 총 6부문이 시상된다. 대상은 전체 부문에서 1작품이 선정되며, 각 부문별로 금상, 은상, 동상이 1작품씩 선정된다. 장려상은 부문을 불문하여 5작품이 선정된다. 상금은 대상 500만원, 금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그리고 장려상에 2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8월 14일부터 진행되는 영상전에 전시 상영되며, 추후 공중파에서 방송될 계획이다.  시상식은 8월 16일, 세계평화축전 특설무대에서 이루어지며,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안양수 기자  soo179@netiam.com    
    2005-06-08
  • 방송위원회 상임위원 업무 영역 교체
    방송위원회 상임위원 업무 영역 교체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가 이달 말 방송위 상임위원 간 담당 업무 영역을 교체하는 등 2기 방송위원 3년차 업무에 들어간다.  표철수 방송위 사무총장은 “6월 말쯤 방송위 상임위원 3인의 분장 업무가 바뀔 예정”이라며 “성유보 상임위원이 매체 담당에서 심의로, 양휘부 위원이 정책 담당에서 매체로, 박준영 위원이 심의 담당에서 정책으로 각각 담당 분야를 교체한다”고 31일 말했다.  방송위원은 9인이며 이 중 위원장 1인, 부위원장 1인, 상임위원 3인을 두며 4인의 비상임위원을 둔다. 지난 2003년에 3년 임기를 시작한 2기 방송위원들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장키 위해 3인의 상임위원이 정책·매체·심의 등 3개 영역을 1년씩 담당키로 한 바 있다.  박 위원은 “각 업무를 분장하는 상임위원이 바뀌어도 정책 일관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