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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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협회활동

사업분야
<채용> KBS 인턴PD 모집
<채용> KBS 인턴PD 모집
KBS <낭독의 발견>에서 인턴PD를 모집합니다. 1. 대상 : 방송직에 진출하고자 하는 대학생 혹은 졸업생 2. 근무기간 : 6월 중순~8월 말 3. 모집인원 : 1명 4. 급여 : 없음 5. 마감일 : 6월 20일 6. 접 수 : 이메일 hongks@kbs.co.kr
2005.06.17
영상공모전 홍보계획
영상공모전 홍보계획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세계평화영상페스티벌 6월14일(화) 미디어잡 타겟 광고시작 (배너, 메일, 문자, 포스터, 동호회게시판) 6월17일(금) 중앙일보 지면 광고(14면) 6월18일(토) 경향신문 지면 광고(2면) 6월20일(월) 매트로 무가지 신문 광고 경향신문 지면 광고(24면 칼라) 6월21일(화)~6월30일(목) YTN 홈페이지 팝업 광고 6월21일(화)~6월27일(월) 네이버 상단 하단 배너 광고 포스터 및 리플렛 발송 타겟 홍보 6월21일(화)~ KBS 스팟 10회 방송
2005.06.17
카메라기자 제20호 편집회의록입니다.
카메라기자 제20호 편집회의록입니다.
제목 없음 2005. 7월호  편집회의(20호)   2005년 6월 15일 참석자 : 윤원식, 권혁용, 이정남, 안양수, 주범, 성인현   1. 지난호 평가   - 1면 영상페스티벌 :  너무 산만하다.   - 이번 호는 이슈가 별로 없었다.   - 내용이 제일 알차다고 생각한다.   - 기술적인 부분이 많아 읽을 거리가 많았다. - 비교, 소개 코너가 꾸준히 유지되었으면...   - 앞으로의 광고주나 기술적으로 관심 있는 업체들이 주목하고 있다.   - 시의성이 조금 떨어진다. 앞으로의 일정이나 시의성이 있는 것이...   -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대담코너나 우리끼리만 가능한 이야기들이 나왔으면...   - 컷의 사이즈를 잘 조절해서 허전한 느낌을 주지 않았으면... 2.  20호에 실릴 글들   - 뉴미디어시대에 케이블 매체에서 본 공중파의 뉴스 또는 기존 뉴스에 대한 생각      MBN 김석호 기자   - 한국의 외신에서 일하는 카메라맨들이 보는 한국언론의 촬영기자들... 한상윤   - 민실위의 미디어 오늘 기사  ‘영상중심의 보도, “왜”는 없다’를 쓴 사람의 글을 기고 받기로     (이정남 사무장 섭외)   - MBC 행사 ‘시청자 촬영대회’  : 높아지는 시청자의 수준을 보여주는 영상     :촬영대회를 보는 촬영기자의 시각(심사위원이...) : 권혁용 섭외   - 김우중, 정동영 취재에서 보듯이 인터뷰 장면에 너무 많은 무선마이크가 등장한다.      협회차원의 공통 채널을 운영하여 한 두 개정도의 마이크만 사용하도록...      캠페인 차원의 글을 싣자... : 운영회의에 건의 차원으로   - 박영석 대장 ‘ 북극원정대’ 촬영인 홍성택씨의 원정 촬영기... 성인현   - 수습을 마치고... 신입사원들의 탈수습기...YTN 신입사원   - 건강코너: 발 시리즈 2편   - 이어지는 인터뷰 : 이문노 부장 - 안양수 기자   - 지역 소식 : 목포 지역 - 안양수 씨 섭외   - 공항출입에 관한 촬영기자들의 칼럼 : ‘ 이세훈 ’   - 촬영기자 ‘정보부족의 위기’: 출입처를 세분화하고 업무의 취재영역을 전문화       주 범 기자 - 사설로...   - “무너져 버린 포토라인” - 이정남 사무장 :메인기사로   - 영상 팀 : 우천시 장비의 관리와 위기관리 요령 - 설치환   - GVG 뉴스에디트(sbs), 아비드, 파이널 컷 프로(kbs), 소니 엑스프리(mbc)      KBS에서 취합하여 정리   - 지역칼럼 - 추후에 섭외   - 정기 세미나 지상중계 “재난보도 기자들의 안전은 없다”      안양수 기자 정리   3.  마감일은 6월 30일 목요일까지입니다.    그 외에도 글을 쓰시고 싶으신 분은 많은 참여 유도해주세요.  
2005.06.16
제20호 편집회의
제20호 편집회의
카메라기자협회 신문 20호의 편집회의가 아래와 같이 개최 됩니다.   각사 편집위원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05년 6월15일 19:00시   장 소 : 방송회관 협회 사무처
2005.06.13
세계영상페스티벌 주제영상 TF팀 회의
세계영상페스티벌 주제영상 TF팀 회의
세계영상페스티벌 주제영상 관련 TF팀 회의가 아래와 같이 개최 되오니 각 사 TF팀은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05년 6월 14일    장 소 : 여의도 배나무골
2005.06.13
2005 세계평화 영상 페스티벌 8월 14일 개막
2005 세계평화 영상 페스티벌 8월 14일 개막
제목 없음 2005 세계평화 영상 페스티벌 8월 14일 개막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세계평화축전에 단독프로그램으로 참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가 기획하고 경기문화재단 및 세계평화축전과 공동 주최하는 광복 60주년 기념 ‘2005 세계평화 영상 페스티벌’이 8월 1일 개막한다. 이 행사는 세계평화축전 기간 중인 8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42일간 임진각 일원에서 진행된다. ‘시선의 자유, 평화를 말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본 행사는 영상 공모전과 시상식, 그리고 영상전(전시상영)으로 이루어진다.  그 중 영상공모전은 6월 13일부터 1차 인터넷 접수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공모전의 대 주제 역시 ‘시선의 자유, 평화를 말하다’이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이 주제를 토대로 영상을 제작하여 접수하면 된다. 이 공모전은 자치단체 ․ 기업 ․ 전문가 부문과 아마추어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하며, 아마추어 부문은 다시 대학생 및 일반인 부문과 청소년 부문으로 나뉘어 심사된다. 그리고 각 부문은 다큐와 비다큐 두 장르로 나뉘어 총 6부문이 시상된다. 대상은 전체 부문에서 1작품이 선정되며, 각 부문별로 금상, 은상, 동상이 1작품씩 선정된다. 장려상은 부문을 불문하여 5작품이 선정된다. 상금은 대상 500만원, 금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그리고 장려상에 2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8월 14일부터 진행되는 영상전에 전시 상영되며, 추후 공중파에서 방송될 계획이다.  시상식은 8월 16일, 세계평화축전 특설무대에서 이루어지며,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안양수 기자  soo179@netiam.com    
2005.06.08
방송위원회 상임위원 업무 영역 교체
방송위원회 상임위원 업무 영역 교체
방송위원회 상임위원 업무 영역 교체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가 이달 말 방송위 상임위원 간 담당 업무 영역을 교체하는 등 2기 방송위원 3년차 업무에 들어간다.  표철수 방송위 사무총장은 “6월 말쯤 방송위 상임위원 3인의 분장 업무가 바뀔 예정”이라며 “성유보 상임위원이 매체 담당에서 심의로, 양휘부 위원이 정책 담당에서 매체로, 박준영 위원이 심의 담당에서 정책으로 각각 담당 분야를 교체한다”고 31일 말했다.  방송위원은 9인이며 이 중 위원장 1인, 부위원장 1인, 상임위원 3인을 두며 4인의 비상임위원을 둔다. 지난 2003년에 3년 임기를 시작한 2기 방송위원들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장키 위해 3인의 상임위원이 정책·매체·심의 등 3개 영역을 1년씩 담당키로 한 바 있다.  박 위원은 “각 업무를 분장하는 상임위원이 바뀌어도 정책 일관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5.06.02
제19대 운영위원회 4차 회의 결과
제19대 운영위원회 4차 회의 결과
제목 없음 제19대 운영위원회 4차 회의 결과  지난 30일, 늦은 7시에 협회 사무실에서 제19대 운영위원회 4차 회의가 열렸다. 총 9개의 안건으로 진행된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10여 명의 각사 분회장 및 운영위원이 참가하였다.  우선 첫 번째 안건인 제17차 정기 수련대회 및 세미나 연기 건은 10월 14일(토)부터 15일(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애초에 6월 18일부터 19일로 계획되었던 정기 수련대회가 10월로 연기된 이유는 MBC 동영상 촬영 대회와 정기 수련대회 날이 겹쳐 MBC 회원들의 참여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7월과 8월은 휴가 시즌이라 리조트 예약이 어렵고, 방 확보가 가능하고, 많은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 경쟁력이 높은 시기가 10월 중순이라 그 때로 결정하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안건은 제32회 한국방송대상 보도영상 부문이 신설되었다는 내용이다. 협회에서 보도영상 부문의 신설에 대한 리포트 제출과 여러 번에 면담을 통해 드디어 한국방송대상에 보도영상 부문이 신설되었다는 것이다. 이에 각 사별로 한 명씩 영상 취재 부문에서 보도영상 발전에 지대한 공이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방송협회에 추천하여 이 상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세 번째 안건은 협회 신문 월간 전환 및 영상전문사이트 개설 건이다. 5월 11일 18호 발행을 시작으로 협회 신문이 월간으로 전환되었다. 협회 신문이 월간으로 전환된 것은 협회의 정책 등, 우리의 목소리를 조금 더 적절한 시기에 표현할 수 있는 신문을 만들기 위함이며, 또한 협회의 광고 수익을 통한 협회의 안정적인 재정 확보도 그 목적이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그래서 앞으로 협회 신문은 우리의 정책을 대변하는 장이 될 것이며, 회원 동정이나 협회 소식 등의 내용은 새로 개설된 협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회원에게 전달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또한 협회 홈페이지가 영상 전문 사이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하여 격월로 네티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라는 내용도 이야기 되었다. 암웨이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본 이벤트는 출품된 작품 중 두 달에 한 번씩 우수작을 선정하여 소정의 현금이나 현물을 상품으로 지급함으로서 홈페이지 이용자를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그리고 우선적으로는 각 회원사의 분회장 및 운영위원들에게 회원들의 홈페이지 가입을 독려해 달라는 내용으로 이 안건은 마무리 되었다.  네 번째 안건은 6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에 춘천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정된 지방 순회강연 세미나 개최 건이었다. ‘재난 보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데스크, 카메라 기자, 취재 기자, 재난 전문가, 교수, 시민 단체 등을 패널로 하여 과잉 취재 열로 안전에 관한 지식 없이 위험한 현장에 무모하게 뛰어드는 기자들이 ‘안전하게 취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해 논의해 보고, 취재의 규칙을 만들어 보자는 것이다. 이 규칙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정립되면 그 내용을 책으로 만드는 방안도 고려중이라고 한다.  다섯 번째 안건은 6월말이나 7월초로 계획된 카메라기자 직무 교육 건이다. 이 교육은 분쟁, 전쟁, 재난 지역의 취재 등에 관한 것으로 전국카메라기자 중 희망자를 선별하여 진행할 예정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6월 지방 순회강연’과 어느 정도 공통분모가 있는 내용이므로 함께 진행하자는 의견과, 그 보다는 좀 더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한 부분이므로 분쟁 지역의 해외 교육이나, 전문 교육 기관에 위탁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래서 이 안건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의견 수렴과 논의를 거쳐 다시 계획을 세워보기로 결론이 내려졌다.  여섯 번째 안건은 남북한 보도영상 심포지엄 건이다. 방문진의 계약체결이 500만원으로 완료되었고, 통일부에 남북협력기금 및 행사 요청을 한 결과, 방송사를 통한 교류가 협의 된다면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KBS 남북교류협력팀이 북측 민화협을 접촉하였지만 4.18의 정치적 영향으로 실행이 어려울 같으며, 6.15 방북 행사 시 대표단을 통해 접촉할 예정이지만, 만일에 성사되지 않을 경우 방송문화진층회기금으로만 국내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할 수도 있다는 내용의 안건이었다.  일곱 번째 안건은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심사기준안이 마련되었다는 내용이다. 이달의 카메라 기자상 심사 기준의 개략적 내용은 우선 각사 심사위원 5인은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서로의 이익이 상반될 경우, 자사의 작품에는 심사 권한이 없고, 작품의 영상 구성력을 가장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시간적 특종 보다는 탐사 보도 특종을 높이 평가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기자회원 전용 게시판에 올려져 있는 심사기준안을 참고하여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부탁한다는 내용으로 마무리 되었다.  그리고 여덟 번째 안건은 세계 평화 영상 페스티발 개최에 관한 건이다. 이 행사는 8월 중에 파주 평화공원 특설 무대에서 개최되며, 세부 행사로는 영상 공모전과 개막식 및 시상식 그리고 전시가 포함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막대한 규모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해서는 TF Team 조직과 운영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 KBS, MBC, SBS, YTN은 각각 두 명씩을 그리고 MBN, 아리랑 TV, EBS는 각각 한 명씩 추천하여 TF Team을 만들며, 각사 분회장들은 이번 행사의 비상 조직이 되어 수시로 의견을 교환하고, 원활한 협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 행사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이번 주중에 확정될 예정이므로 각사 운영위원들은 좋은 의견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진하기 바란다는 말로 이번 안건도 마무리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타 제반 사항에 대한 내용이다. 먼저 HD 뉴스 영상 텍스트가 MBC 분회에서 제작 중이며, 두 번째는 아이더 단체복을 총 368벌의 신청을 받았으며, 6월 3일 금요일에 배부 예정이라는 내용이다. 세 번째는 사진 기자들과 함께 인천 공항 출입 카메라 기자 에어사이드 상시 출입증 발급 요청을 할 예정이라는 건이었다.  이렇게 5월 30일, 제19대 운영위원회 4차 회의가 마무리되었다. 4차 회의는 끝났지만, 이번 안건에 대해 의견이 있는 회원은 협회 홈페이지나 전화로 개진해주길 바란다.      
2005.05.31
방송대상 보도영상부문 신설
방송대상 보도영상부문 신설
제32회 한국방송대상 보도영상부문 신설 한국방송협회는 지난 27일 운영위원회와 이사회를 개최하여 제32회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방송인 부문에 보도영상부문의 신설을 의결하고 방송대상 실시 요강을 공고했다. 한국방송협회 민영동 차장은 “ 보도영상과 관련 된 카메라기자 및 편집 등의 유공자를 대상으로 보도영상 부문을 신설한다” 고 밝혔다. 이번 한국방송대상 보도영상 부문의 신설은 그간 카메라기자들의 오래 된 숙원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건의 제안서와 간담회를 통해 관철되었다.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방송인상 부문에 카메라기자는 보도기자 부문에 포함되어 있었으며 역대 방송대상 카메라기자는 촬영상과 영상제작상 등 이름을 달리하여 수상하여 왔다. 이번 한국방송대상의 접수는 6월14일부터 23일까지 방송협회 사무처에서 실시되며 시상식은 9월3일 방송의 날에 개최 된다. 이정남 기자 newscams@korea.com
200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