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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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기자 협회 신문 제22호(9월호) 편집회의 개최
카메라기자 협회 신문 제22호(9월호) 편집회의 개최
카메라기자 협회 신문 제22호의 편집회의가 이미 통보해드린대로 금일 개최 될 예정입니다. 각 사 편집위원께서는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05년 8월16일(화) 19:00 장 소 : 한국방송회관 15층 협회 사무처
2005.08.16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후원 확정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후원 확정
제목 없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후원사 확정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이하 협회)에서 주최하는 <이달의 카메라기자상>에 SONY KOREA의 후원이 확정되었다.  9월 제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부터 시행에 들어가며 협회 운영위원회에서는 보도 뉴스와 보도 기획, 두 부문으로만 공모를 받았던 이달의 카메라기자상을 보도 뉴스, 보도 기획 그리고 지역 보도로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지역 방송사 제작 시스템이 중앙 방송사와 단순비교 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달의 카메라기자상>의 수상부문을 확대 했다.  앞으로 ‘명실상부한 카메라기자의 영예’로 거듭날 <이달의 카메라기자상>의 질적, 양적 성장이 기대된다. 안양수 기자 soo179@hanmail.net
2005.08.11
<수상> 제32회 한국방송대상 MBC 김태형 기자 수상
<수상> 제32회 한국방송대상 MBC 김태형 기자 수상
한국방송협회, 제32회 한국방송대상 심사결과 발표 올해의 방송인상 "보도영상 부문에 MBC 김태형 기자 수상" 최우수작품상 3편, 우수작품상 26편, 올해의 방송인상 26인 등 확정 발표  한국방송협회는 지난달 21일  한국방송대상 최우수작품상과 우수작품상, 올해의 방송인상 등 수상작 및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특히 올해의 방송인 부문에는 보도영상부문이 신설 제정되어 최초 수상자로 MBC 김태형 기자가 선정되었다. 김태형 기자는 뉴스테스크 영상뉴스를 오랫동안 담당해 왔다.  제32회 한국방송대상 최우수작품상은 ▲KBS 드라마「미안하다, 사랑한다」(방송예술분야) ▲KBS 「KBS 스페셜 '도자기'」 (저널리즘분야) ▲마산, 부산, 울산, 진주MBC 공동제작 청소년 토론 프로그램 「고등어」(정보공익분야) 등 3편이 선정되었다. 부문별 우수작품상에는 ▲SBS 「파리의 연인」(드라마부문) ▲MBC 「철도청의 러시아 유전개발 의혹 보도」(보도TV부문) ▲CBS「CBS 뉴스레이다」(보도R부문) ▲EBS「생방송 60분 부모」(생활정보TV부문) ▲ 목포MBC 「섬」(지역다큐TV부문) 등 21개 부문에서 26편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올해의 방송인 수상자는 MBC 김태형 기자(보도영상부문) ▲ SBS 박수택 기자(보도기자부문) ▲ KBS 오유경 아나운서(아나운서부문) ▲KBS 홍기섭 앵커(앵커부문) 등 26개 부문에서  26인이 확정됐다.  이번 한국방송대상 심사는 작품상의 경우 2004년 6월 1일부터 2005년 5월 31일까지 한국방송협회 회원사를 통해 방송된 작품을 대상으로 했으며 올해의 방송인은 방송협회 회원사가 추천하는 방송인을 대상으로 하였다.  예심과 본심으로 나뉘어 7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 이번 심사에는 작품상 21개 부문에 출품된 214개 작품과 올해의 방송인상 26개 부문에 추천된 84명을 대상으로 심사위원 15명이 작품상과 올해의 방송인상으로 구분하여 마련된 심사기준 및 심사방법에 따라 수상작 및 수상자를 선정했다.  한편 제3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KBS홀에서 진행되며, MBC TV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된다. 이정남 기자 newscams@korea.com
2005.08.11
제3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보도자료
제3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수 신 : 각 언론사 방송 담당 기자 발 신 :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담 당 : 안 양 수  (Tel : 02-3219-6479)                    제 목 : 제3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 개최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곽재우)는 8월 3일 오후 7시,
2005.08.03
제5차 운영위원회 개최공고
제5차 운영위원회 개최공고
제19대 운영위원회 5차 회의가 아래와 같이 개최 할 예정이오니 각 회원사 운영위원께서는 필히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 2005년 8월3일(수) 19:00 장소 : 여의도 신동양 제3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식도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2005.08.01
제21호 편집회의 일자 변경
제21호 편집회의 일자 변경
제21호 편집회의 제21호 편집회의가 이번주 금요일에서 다음주 월요일로 변경되었습니다. 편집위원님들께서는 제 21호 아이템을 준비하셔서, 다음주 월요일, 늦은 7시에 협회 사무실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05년 7월 18일, 늦은 7시 장 소 : 협회 사무실
2005.07.13
국민영상공모전 대상, 대통령상 수여
국민영상공모전 대상, 대통령상 수여
세계평화 영상 페스티벌 국민영상공모전 대상, 대통령상 시상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의 역사에 기록될 의미 있는 행사와 문화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세계평화 영상 페스티벌 국민영상공모전 시상식이 8월 6일 토요일, 오후 5시로 확정되었다. 장소는 임진각에 있는 세계평화공원이며, 행사는 시상식과 다과회, 그리고 공연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이번 국민영상공모전의 대상에 대통령상이 수여된다는 것이다. 이는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의 쾌거이며, 협회의 역사에 기록될 만한 의미 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시상식은 8월 6일 5시부터 세계평화공원 메시지관에서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우수작 시상과 시사를 주요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이후 6시에는 야외에서 다과회가 있을 예정이며, 9시부터는 ‘계단 공연장’에서 진행될 마임 공연이나 ‘카페 안녕’에서 있을 재즈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이날은 시상식과 문화 공연 외에도 다채로운 볼거리, 체험거리와 함께 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세계평화공원에서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생명촛불파빌리온’이다. 이는 지구상의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부프로그램으로 도움이 필요한 세계의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촛불이 기부를 통해 켜지게 되며, 행사장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인터넷 시스템을 통한 점화도 가능하게 하였다. 기부금은 유니세프로 전달되며, ‘우리 모두의 아이들’을 위해 쓰여 진다.    두 번째,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통일기원 돌무지’이다. 이는 기부자들의 통일에 대한 메시지를 기계장치를 통해 돌판에 새겨, 돌탑에 부착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통일의 염원을 담은 돌판이 돌무지에 쌓이게 되는 이 시스템 역시, 행사장 뿐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서도 기부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부금은 북한의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 질 계획이다.    세 번째는 ‘카페 안녕’이다. 글로벌 카페 ‘안녕’은 세계 여러 민족의 우수한 문화를 접함으로써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나아가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공간이다.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내부를 세계 각국의 전통적 요소로 장식하고, 세계의 갖가지 식음료도 준비할 예정이다.    이것뿐 아니라 ‘메세지전’과 ‘평화프린지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문화 체험 기회이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안양수 기자 soo179@hanmail.net  
2005.07.11
검찰청사 촬영 가이드라인 합의
검찰청사 촬영 가이드라인 합의
검찰청사 촬영 가이드라인 합의 수개월 동안 논란이 되었던 검찰청사내 취재 및 촬영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일정 부분 합의되었다. 6월 29일 오후, 대검 홍보 관리관 강찬우 부장검사와 검찰 출입 4개 방송사 출입기자들이 합의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피의자 및 사건관련 소환자의 청사 내 촬영은 그들의 초상권 보호를 위해 금하고, 청사 외 촬영은 언론사가 자율적으로 한다. 2. 위 1항 이외의 경우 현재까지 무분별하게 적용해 온 ‘청사 내 촬영 금지’원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3. 검찰총장 및 검찰간부들의 출퇴근길 촬영 및 인터뷰는 이전 관행대로 청사 내 로비에서 엘리베이터까지 허용한다. 4. 비공개 회의 시, 복도 촬영은 사안에 따라 홍보 관리관이 회의 주무부서장과 협의하여 촬영을 최대한 배려한다. 5. 너무 오래된 자료화면(중수부, 특수조사실, 지검 특수부 등)은 검찰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도 적당한 시기에 새 자료화면으로 촬영하도록 협조한다. 6. 각 지검의 민원실 고발장 접수창구는 원칙적으로 촬영이 가능하도록 한다.  강찬우 부장검사는 대검찰청의 이러한 ‘가이드라인’을 각 지검의 주무부서장에게 빠른 시간 내에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각 지검은 원칙적으로 대검찰청의 지휘를 받게 되어있으므로 지금부터는 지검에서 촬영 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위에 합의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해당 지검에 협조를 구하면 된다.   안양수 기자 soo179@hanmail.net  
2005.07.11
여름철 카메라 관리 요령
여름철 카메라 관리 요령
제목 없음 <영상 Tip>   여름철 카메라 관리 요령  여름철에는 장마로 인해 카메라가 빗물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CAMERA와 LENS는 물과는 상극인 장비이기에 때때로 오작동을 일으켜 카메라기자의 영상취재를 난감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장마철 야외에서의 촬영 시에는 레인커버가 최우선 필수 조건이다. 하지만 레인커버로도 비를 피하지 못하여 카메라에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 다음의 요령들을 숙지해 놓는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CAMERA가 비에 노출 되었을 때는 여러 가지 오작동과 에러 표시가 LCD 창에 나타난다. ( HUMID, SLACK, E-21, E-22 등 ) ① HUMID   LCD창에 HUMID라는 표시가 나타나면 카메라 내부에 습기가 발생했다는 표시이다. 증상으로는 모든 기능이 멈추고 EJECT 버튼이 작동하지 않으며 LCD창과 뷰파인더 전원만 들어온다. 해결 방안은 먼저 전원배터리를 뽑은 후 TAPE을 넣는 옆 부분에 고무로 덮인 부분이 있다. 그곳을 열어보면 깊숙이 십자 나사가 있을 것이다. 그곳을 시계방향으로 천천히 돌리면 수동으로  TAPE을 넣는 부분이 열리게 된다. 먼저 TAPE을 빼내고 에어컨 같은 인공바람이 아닌 선풍기나 자연바람에 말려주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② SLACK   TAPE이 엉켜서 헤드가 정상 주행을 못할 경우 나타나는 에러 메시지이다. 이 에러의 증상은 REC 버튼을 눌러도 녹화가 되지 않는 것이다. 이 경우는 여러 가지 메카니즘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이므로 수동으로 TAPE 을 빼내고 AS 의뢰를 해야 한다. ③ 쇼트  전원에 문제가 생긴 경우, 쇼트가 나면 전원이 처음부터 들어오지 않는다. 이는 습기뿐만 아니라 배터리의 전원 공급량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발생하게 된다. 카메라에 전원을 공급했는데도 불구하고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다면 쇼트라고 생각해야한다. 이런 경우에는 배터리를 빨리 카메라에서 제거해야하며, 전원을 키려는 시도를 해서는 안 된다. 만약 억지로 전원을 켰다가는 카메라 내부의 보드가 탈 수 있다. 촬영기자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므로  반드시 정비를 받아야할 사항이다. ④ LENS 관리 요령  LENS는  우천 취재 시 CAMERA와는 달리 에러 표시가 나타나지 않지만 CAMERA와 마찬가지로 물기와 상극이므로 장마철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장비이다. 레인커버를 씌운 상태에서도 비를 맞았을 경우, 일단 표면에 묻어있는 물기를 마른 수건으로 잘 닦아 내어야 한다. LENS에 물이 들어간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내부에 습기가 차기 때문에  포커스 링과, 줌 링, 조리개 링이 뻑뻑해 질 수 있다. 이는 렌즈 내부의 구리스에 물이 닿아 마르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그럴 때에는 촬영 전에  3가지 링을 천천히 수차례 돌려 링을 부드럽게 만드는 임시 조치가 필요하다.  또한 심하게 물이 들어가 렌즈뿐만 아니라 줌 그립까지 물이 들어간 경우에는 반드시 전원을 꺼주는 것이 좋다. 이유는 렌즈도 전원을 공급 해줘야하는 장비이기 때문이다.  렌즈 줌 그립 부분에 DC전원 보드와 PCB 보드가 있는데 보드 부분까지 물이 들어간 경우에는 LENS는 물론 CAMERA에 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반드시 CAMERA와 LENS를 분리시키고 정비를 받아야 한다. ⑤ 기 타  취재 차량으로 이동 시 에어컨 사용으로 인해 차량 실내 온도와 밖의 온도차로 카메라 내부에 습기가 발생해 나타나는 에러가 있다. 이러한 경우 차에서 내려 카메라를 바깥 온도에 적응시키고 습기가 어느 정도 말랐을 경우 전원을 켜는 것이 좋다.  카메라를 보관 할 때는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하는 것이 좋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카메라의 물기를 잘 닦아내고 말려서 보관해야 여름철 습기에 의한 고장을 막을 수 있다. 설치환 기자 jettery@hanmail.net  
200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