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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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당,
    제목 없음 민 주 노 동 당 수 신 :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장 제 목 : 16일 사태와 관련한 민주노동당 입장 1.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지난 15일 홍석현 전 대사의 취재 과정에서 민주노동당 당원들은 현장 출입기자들의 취재를 방해할 목적이 전혀 없었음을 우선 전합니다. 3. 민주노동당은 홍석현 전 대사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가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었고, 우연히 홍 전 대사의 출석이 같은 시각에 이루어지면서 전혀 예상에 없던 항의가 이루어졌습니다. 4. 민주노동당은 취재기자들의 취재를 방해할 목적이 없었으며, 당시 기자회견을 책임졌던 대협실장도 "비리 주범을 처벌해야 한다는 우리의 입장을 밝히려 했는데, 본의 아니게 취재를 방해해 사과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5. 순간적으로 발생한 사건이지만, 이로 인해 기자 여러분의 취재에 방해가 되었다면 사과의 뜻을 전하며, 이후 유사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민주노동당 대표  권 영 길
    2005-11-22
  • 한국기자협회장 축하 메시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의 변화를 기대하며 이상기 (한국기자협회 회장) 한 시인의 말입니다. “크고 거대한 것들은 사람을 소외시킨다. 나는 작고 보잘 것 없는 것에 행복을 건다. 봄이면 피어나는 저 이쁜 풀꽃을 보며 나는 행복하다. 내 소원은 다 이루어졌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창립 18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취재현장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봄 풀꽃처럼 용기와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 위해 애쓴 세월입니다. 히말라야에서, 남극점에서, 아프리카 밀림에서, 하늘과 땅과 바다를 가리지 않고 누빈 현장은 바로 카메라기자들의 온전한 발자취입니다. 이는 곧 가감 없는 현실의 반영이 되고 나아가 시대정신과 역사를 만들어갑니다. 아무리 좋은 글도 그림으로 뒷받침 되지 않으면 설득력도 영향력도 반감됩니다. 신문기자인 필자는 신문을 읽는 순서를 이렇게 정하고 있습니다. 먼저 제목을 보고(읽는 게 아니라 보는 것이지요!) 다음으로 사진을 봅니다. 그런 다음 사진설명을 자세히 읽은 다음 다시 관심이 가는 기사의 리드와 몇 문장 정도를 읽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는 경우는 아주 드문 일이지요. 요즘은 신문도 읽는 게 아니라 보는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바쁜 세상인데다, 감각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생생한 현장에다가 영상미까지 뛰어난 프로그램에 사람들의 눈(뿐 아니라 온 신경이란 표현이 더 정확하겠지요)이 이끌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이치라고 저는 봅니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는 시청자의 애정 어린 비판과 따스한 사랑을 받아 앞으로도 더욱 우뚝 서길 바랍니다. 시청자의 신뢰는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님을 오랜 현장경험으로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변한다’는 것엔 두 가지가 있습니다. 變質이 그 하나요, 變化가 또 다른 하나입니다. 변질, 이건 정말 곤란합니다. 자신의 본질과 중심을 잃고 남의 것으로, 그것도 시류에 영합해 둔갑한 것에 불과한 것이니까요. 변화는 다릅니다. 부단히 자기 연마를 하면서 중심을 굳게 지켜나가는 것입니다. 카메라기자협회가 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자명해집니다. 우람하진 않지만 옹골진 대로,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한 대로 진솔하게 시청자에게 다가가는 카메라기자협회에 갈채를 보냅니다. 이제 누구를 소유하려 하기 보다 열정과 애정으로 잘 키우는데만 고민하고 골몰할 뿐이길 바랍니다.  
    2005-11-14
  • 국회 문화관광위원장 축하 메시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창립 18주년 축하 메시지 이 미 경 (국회 문화관광위원장)  결실의 계절 가을이 완연해지면서 산과 들 곳곳이 검붉게 물들고 있습니다. 가을처럼 모두가 풍요로운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양극화해소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달려왔던 2005년도 채 두 달이 남지 않아 아쉽기만 합니다. 올 겨울에는 훈훈한 소식이 곳곳에서 전해져 우리 마음이 따뜻해지길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방송카메라기자협회 여러분!  21세기는 지식ㆍ 정보의 시대입니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 개인미디어의 보급 등 급격한 방송환경변화에 따라 최신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사회개혁에 대한 공통 의제를 설정하는 방송은 더욱 큰 위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방송보도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 도처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문제들을 영상과 음성을 통해 생생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보도의 눈높이는 현대인에게 어떠한 문제에 주목하고 어떤 가치관을 갖고 살아야하는지 말해주는 바로미터가 됩니다.  1987년 창립 이래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는 우리 사회의 자유언론 발전과 방송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영상보도의 취재와 편집을 담당하고 있는 카메라 기자 여러분의 노고가 없었다면 현장의 생생한 진실을 담은 방송보도는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대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매우 중요합니다. 국민들은 여러분이 보여주신 화면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여러분의 카메라렌즈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고 전달하는 시선이자 세상을 바꾸는 힘입니다. 앞으로 카메라기자협회 여러분이 우리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 되어 주십시오.  어려운 취재환경에서도 양질의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방송카메라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곽재우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운영위원, 그리고 협회 관계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5-11-14
  • 한국언론학회장 축하 메시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 영 석 (한국언론학회 32대 회장)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의 창립 열여덟 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투철한 기자 정신과 사명 의식으로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과 속 깊은 내면을 보도 영상에 담아 비춰주는 카메라 기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영광된 시간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지속되길 기원합니다.  카메라는 진실을 담는다고 합니다.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카메라가 거짓이나 위선을 담을 수 있다는 사실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의 사건이나 이슈도 어느 측면을 보여주고 어느 측면을 외면하느냐에 따라, 한 샷 한 샷의 앵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프레임과 프레임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진실이 구성될 수도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균형 잡힌 감각과 굳건한 윤리 의식으로 무장한 카메라 기자의 용기와 진실에의 복무가 중요한 것은 이처럼 카메라가 진실을 담는 데 실패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완전히 부인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는 지금 서로 자신들이 옳고 자신들의 주장이 진실에 더 가깝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진실 논쟁의 와중에 서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네 편 내 편이 갈려 사회적 갈등이 양산되는 상황에서 언론조차 편을 가르고 진실 게임에서 허우적대는 것은 아닌지 냉철하게 반문해 봅니다. 물론 민주사회에서 다양한 의견의 표출과 대립은 오히려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자유로운 의견의 개진은 더 좋은 의견의 산출과 정책 방향의 개선을 제시하는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점에서 언론을 통한 진실 논쟁은 그만큼 사회가 건강하다는 증표입니다. 그러나 부분적인 사실(fact)과 부분적인 프레임만을 취사선택해서 나서는 진실 게임은 사회의 통합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분열과 반목의 골을 더 깊게 만들 뿐입니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는 이제 성인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훨씬 성숙하는 성년기의 역사와 연륜, 그리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상 보도를 통해 우리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고 건강한 빛을 던져주는 구심체로 우뚝 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립 18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5-11-14
  • 카메라기자 협회 신문 제25호 편집회의 개최 공고
    25호 (12월호) 편집회의가 오는 11월 14일(월) 19:00시 협회 사무실에서 열립니다. 각 회원사 편집위원께서는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사무처
    2005-11-11
  • APEC 정상회담 D-7
     APEC 정상회담 D-7 “우리가 취재한 영상이 CNN에도”  제13차 APEC 정상회담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에 따라 원활한 회담 진행과 효율적인 취재를 위해 조직된 HB(Host Broadcasting)팀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번 회담 의 HB팀은 APEC 추진 기획단과 KBS가 협정을 맺어 조직되었다. HB팀 조직의 목적은 정상회담에 참가한 21개국에 영상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는 참가국의 국영방송이나 BBC 등의 통신사 기자들이 모두 회담장으로 집결하여 취재를 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회담 진행상의 어려움을 사전에 방지하며, 정확하고 신속한 취재가 가능하게 하기 위함이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HB팀은 카메라기자 11명과 오디오 맨 11명으로 구성되어, 모두 11조로 운영된다. HB팀장은 KBS 강형식 차장이 맡았다. 강 팀장은 HB팀의 준비는 대부분 완료된 상태이며, 팀원이 모여 도상 리허설를 마친 상태라고 말했다. 21개국의 정상들이 모두 똑같은 비중으로 나와야 하기 때문에, 지난 7일에는 11명의 팀원이 모두 모여 인물의 싸이즈를 정하고, 샘플 촬영도 해보았다고 했다. 그러나 아직 회담 참가자가 확정되어있지 않은 상태에다, 모든 행사가 그렇듯 20~30%의 변수는 상존하는 것이며, 팀장인 본인마저 100% 정보를 가질 수 없어 각기 다른 11명의 카메라기자들을 본인의 특성에 맞는 위치에 배치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말했다.    지난 6일에는 청와대 경호실장 주재로 APEC 관련 자문회의가 열렸다. 여기에서 제13차 APEC 정상회담에서의 경호 및 대통령 홍보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회의에 참가한 KBS 이은원 차장은 “과거에는 이러한 회의 없이, 청와대 의전팀과 경호팀의 일방적인 계획 하에 모든 행사가 이루어졌었는데, 이번에는 많은 부분이 상호 합의하에 결정되어 이전의 행사보다 질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번 APEC 정상회담 취재와 관련해, 합의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경호팀이 HB팀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촬영이 순조롭도록 한다. 2. 경호팀과 취재팀이 함께 사전 리허설을 한다. 3. 기념 촬영 장소도 카메라기자의 테스트 촬영 이후, 합의 하에 결정한다. 4. 정상회담장 내에 촬영에 필요한 조명을 설치한다. 5. 부산 지역의 교통 특성상, 원활한 송출을 위해 경찰 기동대의 협조를 받아 테이프와 기사를 수송한다.  한편, HB팀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된 카메라기자들은 지난 2000년 ASEM 서울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있는 KBS의 HB 영상취재팀 운용에 대해, 한국의 카메라기자들의 높은 수준을 다시 한 번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며 큰 기대를 나타냈다. 안양수 기자 soo179@hanmail.net
    2005-11-10
  • 아리랑국제방송 APEC 특집 편성
    제목 없음 아리랑국제방송 APEC  특집편성  아리랑국제방송은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기간인 12~19일을 APEC 주간으로 설정, 다양한 APEC 관련 프로그램을 특집 편성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9월 외교통상부와 'APEC 해외홍보방송 운영에 관한 협력약정'을 체결한 아리랑국제방송은 APEC 기간에 정상회의장인 부산 BEXCO 미디어센터에 특설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24시간  특집방송을 한다.  회담 관련 소식의 심층적인 취재와 보도는 물론 한국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소개하는 다양한 소재의 다큐멘터리와 주요 인사 인터뷰, 특별대담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아리랑국제방송과 독점 인터뷰를 약속한 트란 두크 렁 베트남 대통령과 압둘라 아흐메드 바다위 말레이시아 총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아리랑TV는 또 CEO 서밋에 참석하는 700여 글로벌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해외 유명 CEO와의 대담 프로그램을 현지에서 특별 제작해 방송할 예정이다.  아울러 CNN, 로이터 등 주요 해외 언론에 아리랑TV가 제작한 APEC 관련 뉴스를 실시간 배포함으로써 해외언론을 통한 APEC 보도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아리랑국제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은 일반 TV는 물론 각국 정상과 기자에게 지급되는 위성DMB폰과 휴대인터넷단말기를 통해 24시간 시청할 수 있다. 이정남 기자  newscams@korea.com  
    2005-11-10
  • 고대사태 취재중 ytn 촬영기자 폭행당해```
    고려대학교 일부 교직원들이 학부모들의 총장실 점거 사실을 취재중이던   YTN 기자들에게 욕설과 함께 폭행을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들 교직원은 오늘 저녁 8시 쯤 대학측의 학과 구조조정 방침에 항의해 일부 학부모들이 총장실을 점거한 사실을 취재하던 YTN 기자들에게 폭언을 했고, 촬영기자를 넘어뜨리기도 했습니다. 고려대는 지난 2002년 IT교육 활성화 차원에서 신설한 정보통신대학을 폐지하겠다고 밝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항의하는 등 학내 분규를 앓고 있습니다.#####   ====== ytn 홈피에서 영상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2005-11-02
  • <수상>김영욱차장께서 수상했습니다.
    시청 출입하는 김영욱차장이 제6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10월 21일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각사별로 한명씩 받게되는 거랍니다. 축하부탁 드리며 감사합니다.
    200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