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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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협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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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영국 적대적 험지(위험지역취재) 교육 공고
2008 영국 적대적 험지(위험지역취재) 교육 공고
제목 없음   영국 적대적 험지(위험지역 취재) 교육  본 협회는 전쟁, 테러, 재난 등 험지취재 시 비상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전문 카메라 기자 육성을 위하여 영국 적대적 험지교육을 방송통신위원회의 후원으로 아래와 같이 실시 할 예정입니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카메라기자 여러분께서는 기일 내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가. 교육 개요 1) 교육인원 : 전국 카메라 기자 00명        2) 기간 :  2008년 11월02일(일) ~11월11일(화) 9박 10일 예정   (정확한 일정은 교육기관과 협의후 재공지 예정)         3) 장소 :  영국 Centurion Risk Assessment Services Ltd (런던 인근) 4) 일정 : 추후 홈페이지 참고 5) 참가금액 : 협회 부담 (항공료 및 교육비) $ 6,000 단, 교육기간 외 숙식비($1,500)는 선발자 소속사에서 부담해야 함 나. 구비 서류 지원신청서, 서약서 다. 신청서 접수기간 1) 접수기간 : 2008년 10월 06일(월) ~ 10월 13일(월) 2) 접수장소 : 서울 양천구 목동 923-5 방송회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FAX) 3219-6478, E-mail) newscams@korea.com 라. 선발방법 전국 회원 중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 (대상자 선정 후 개별통보 및 협회 홈페이지 공지) 분쟁 및 재난지역 취재 예정자 우대 영어로 교육이 진행됨에 따라 의사소통이 가능한자 우선선발
2008.10.06
YTN 단식 농성 지지 성명
YTN 단식 농성 지지 성명
[성명] YTN 사원들이여, 그대들은 대한민국 언론의 희망입니다! - 단식 농성에 돌입한 YTN 사원들을 적극 응원하며- 75일째 싸움을 계속하고 계신 YTN 사원 여러분, 결국 단식 천막 농성에 들어가셨군요. 소식을 듣고 가슴이 아프고도 찡했습니다. 2001년 이후 YTN에 입사한 공채 7기에서 10기로 구성된 '젊은 사원 모임' 55명이 29일 단식에 들어갔다는 소식, 그리고 하루 뒤에는 공채 3기에서 6기까지 51명의 사원들도 구본홍 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동참했다는 소식, 그렇게 하루 만에 단식 참가자가 두 배로 늘었다는 소식에 한편으로 가슴이 벅차오르기도 했습니다. 부당한 권력에 대한 굴종으로 혹은 비굴한 침묵으로 자신의 영혼을 팔아넘긴 언론인들이 넘쳐나는 지금, 여러분들의 줄기차고도 감동적인 투쟁을 바라보며 우리 가슴 한켠에 뜨거운 불덩이가 솟아오르는 느낌입니다. 지난 25일 YTN 촛불문화제에서 YTN의 한 여기자가 “구본홍 씨 밑에서는 죽어도 기자 일 안 할 것이다. 그것은 이미 기자가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울음을 터뜨린 일이 지금도 우리에게 생생합니다. 그 여기자의 울음으로 우리는 다시 깨달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싸움이 그저 ‘조금 더 옳은 일’ 혹은 ‘조금 더 나은 환경’을 향한 싸움이 아니라, ‘몰상식과 불의’에 대한 싸움 곧 ‘기자가 되느냐 마느냐’의 생존 투쟁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기자다운 기자, 뉴스다운 뉴스를 갈망하는 우리들은 바로 여러분들의 이 절박한 투쟁을 통해 타는 목마름을 달래며, 이 지독한 암흑을 물리칠 희망의 빛을 그 속에서 발견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송사상 처음으로 낙하산 사장 출근을 두 달 넘게 저지해 온 그 극한 투쟁 속에서도 단 한차례 결방이나 파행방송 없이 비폭력 합법 제작 투쟁을 벌여온 여러분. ‘돌발영상’ 제작이 불가능하도록 제작팀 징계 인사위 진술 일정을 잡은 사측을 규탄하며 방송 1초가 아까워 탄식하던 여러분. 시청자를 향한, 방송을 향한, 언론 독립을 향한 여러분의 그 열망이 정말 고맙습니다. 하지만 걱정입니다. 투쟁에, 방송에, 이제는 단식에, 그리고 자신이 가르쳐 온 기자정신을 스스로 내어던진 선배 간부들에 대한 끝없는 배신감과 절망까지… 언제 끝날지 모를 이 고난을 선택한 여러분, 하지만 힘내십시오. 우리도 지금까지보다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YTN을 여러분과 함께 지키고, 여러분을 응원할 것입니다. 상식을 지키기 위한 싸움, 국민의 뉴스 YTN을 지켜내기 위한 이 싸움이 더는 길어지지 않도록 우리도 모든 힘을 보탤 것입니다. 구본홍씨의 즉각 사퇴, 노조원 33명 징계 철회, 노종면 노조위원장 등 조합원 12명 고소 취하, 8월 26일 임명된 부·팀장 16명 보직 사퇴, 이 모든 요구를 쟁취하는 그날, 그래서 여러분의 단식이 끝나는 그날, YTN과 공정방송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다함께 기쁨의 노래를 부를 그날까지 우리가 함께 할 것입니다. YTN 사원 여러분, 여러분이 대한민국 언론의 ‘빛과 소금’임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대한민국 언론의 미래를 좌우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우리에게 던진 희망, 우리도 놓지 않고 가겠습니다. 2008년 9월 30일 방송장악 네티즌탄압저지범국민행동
2008.10.01
‘아시아의 난민’ 테마취재 지원(한국언론재단 주관)
‘아시아의 난민’ 테마취재 지원(한국언론재단 주관)
한국언론재단에서는 개별 언론사가 취재하기 어려운 주제를 선정, 언론사 공동취재를 지원하는 테마취재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는 ‘아시아의 난민 문제’를 주제로, 전쟁, 박해와 폭력을 피해 국경을 넘어 난민촌 생활을 하고 있는 난민들의 실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과 역할에 대해 취재하고자 합니다. 이번 ‘아시아의 난민’ 테마취재는 난민보호 전문 UN기구인 UNHCR(유엔난민기구)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관심 있는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한국언론재단 미디어진흥팀 조대근 02-2001-7752) □. 일정 : 2008. 11. 3(월) - 11. 16(일) □. 대상국 : 네팔, 파키스탄 □. 취재일정 - 난민촌 및 커뮤니티 - 현지 소재 UNHCR의 활동 취재 - 난민들에게 비호를 제공하고 있는 해당 국가 관계자 취재 - 비호국가의 역할 및 고충 - 현지 언론인과의 만남을 통한 네트워크 확대 - 기타 난민지원 국제기구와 현지 구호단체 활동 취재 ※ 자세한 취재 일정은 참가자 선발 후 안내 예정이며, 상기 일자는 현지 상황 및 항공 사정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가대상 : 언론사 근무 3년 이상 경력 소유 취재기자, 사진기자, PD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선발인원 : 7명 내외(1사 1인 원칙-신문, 방송 동일) □. 지원 조건 - 선발 후 취재 예비교육 이수 (3회 예정) - 1사 1건 이상 소속 매체에 보도 - 결과보고서 제출   o 취재보도 사본   o 개인 참가 보고서 (A4 4매 이내) □. 비용부담 범위 - 한국언론재단 : 예비교육비, 왕복항공료, 숙박비, 식비, 현지교통비 등 공식 소요경비 - 참가자 :   o 공식 일정 외 개인 활동 경비      □. 제출서류 - 참가지원서 1부 (첨부파일 다운로드) - 재직증명서 1부 □. 선발방법 : 서류심사 □. 신청시 유의사항- 최근 언론재단 주최 해외취재 프로그램에 지원, 선발된 후 중도 포기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언론사의 어려운 인력운용 사정을 감안한다 해도, 프로그램 진행에 막대한 차질이 빚어짐은 물론, 선발되지 못한 다른 언론사에도 참여 기회를 제한하는 결과가 됩니다. 따라서 지원을 희망하는 언론인은 사내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신청해주시기 바라며, 향후 중도 포기 언론인과 언론사에는 불가피하게 불이익이 따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특히 항공권 발권 완료 후 포기 시, 항공권 취소에 따른 위약금은 해당 언론인 또는 소속 언론사에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신청방법 - 언론인 개별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반드시 각 사 교육/인사 담당부서를 통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기간 : 2008. 9. 26(금) - 10. 10(금) - 접수처 : 이메일 (mpt@kpf.or.kr), 팩스 (02-2001-7750) - 발표예정 : 2008. 10. 15(수) (한국언론재단 홈페이지 공지)
2008.09.29
제2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자 공고
제2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자 공고
제목 없음 <공 고> 제2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자 보도 뉴스 부문 KBS 왕인흡 기자 - 빛 바랜 BK21 무늬만 국제학술대회 보도 기획 부문 광주MBC 강성우 기자 - HD 영상기록 <아시아> 3부작 지역 보도 부문 제주MBC 강석태 기자 - 중국 가시파래 제주 비상 ※ 시상식 : 10월 17일(금) 저녁7시 전주 리베라호텔
2008.09.29
언론인 시국 선언 서명 운동 전개
언론인 시국 선언 서명 운동 전개
제목 없음 <공 고> 언론인 시국 선언 서명 운동 전개  지난 22일(9월 22일) 오전 프레스센터 앞에서는  '국민주권과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대한민국 언론인 시국선언'이 기자회견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명박 정부 하에서 벌어지고 있는 방송장악과 언론통제, 그리고 민주주의 말살기도에 대해 당사자인 언론인들이 직접 주체로 나서 대응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출한 행사였습니다. 시국선언의 취지에 대해서는 첨부해드리는 '시국선언문'을 읽어보시면 더욱 절실하게 와닿을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본 협회는 아래와 같은 뜻을 담아 국민주권과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대한민국 언론인 시국선언 추진위원회의 시국 서명운동을 전개합니다. 뜻을 같이 하는 회원님께서는 첨부 서명지에 서명을 하시어 팩스 또는 우편으로 오는 10월23일까지 협회로 송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각 지부 또는 분회 별로 취합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10월 24일(이날은 34년 전 박정희 정권의 언론탄압에 맞서 동아일보 기자들이 자유언론실천선언을 한 날입니다)까지 각 단체에 소속된 모든 회원(조합원)들로부터 '시국선언' 동참 서명을 받기로 했고, 직종과 지역을 넘은 모든 언론인들의 참여를 모아 10월 24일 그 내용을 발표함과 동시에 '전국언론인대회'(가칭)를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팩스: 3219-6478 우편: 서울시 양천구 목동 923-5 한국방송회관 15층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국민주권과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대한민국 언론인 시국선언  야만의 시대, 야합의 세월이다. 사상과 양심의 자유, 국민의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짓밟았던 군사독재 정권의 망령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다시 활개치고 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와 민간부채 급증 등으로 서민의 삶은 피폐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권세력은 자신들만의 ‘국가개조’를 위해 광분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이 기도하고 있는 검찰과 경찰, 국가정보원과 감사원  , 국세청 등 권력기관을 총동원한 신공안정국 조성과정은 국민주권을 외면한 민간독재와 공포정치의 부활, 바로 그것이다. 소수의 정치권력과 경제권력, 언론권력은 시민들을 자유와 자존의 광장에서 몰아내고 ‘그들만의 리그’로 한국사회를 재편하고 있다. 현 정권이 내세운 ‘비즈니스 프렌들리 정책’의 본질은 재벌 프렌들리, 수구 보수언론 프렌들리의 ‘패거리 한통속’에 불과하다.  보라!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참담한 언론 현실을. 관제사장 임명에 이어 비판적 기자와 PD, 기술인 등을 일선 제작현장에서 내쫓는 ‘보복성 대학살 인사’가 벌어진 KBS 사태, 환경감시기능에 충실했을 뿐인 ‘PD수첩’의 광우병 보도를 문제삼은 권력의 막가파식 협박에 경영진이 굴복한 MBC 사태는 방송독립과 공영방송의 당위성이 송두리째 부정당하고 있음을 일깨워준 바 있다. 또 권력 실세들의 민영화 압박 등 지원사격 속에 자행되고 있는 ‘낙하산 사장 구본홍’의 YTN 장악에 맞서고 있는 YTN 언론노동자들의 투쟁은 이명박 정권의 야수성과 파렴치함을 반증하고 있지 않은가.    청와대와 문화부, 한나라당,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론화하고 있는 신문·방송 겸업허용을 비롯한 신문법 개정과 MBC·KBS2의 민영화, 대기업의 지상파방송·종합편성·뉴스전문채널 허용 확대추진 등은 무엇을 뜻하는가. 현 정권의 장기집권 가도를 열어줄 재벌방송과 조중동 방송 만들기를 위한 미디어지형의 전면재편 시나리오임은 불을 보듯 명확하다. 아울러 방송광고공사 해체와 민영 미디어렙 도입 역시 종교방송과 지역 민방은 물론 지역신문과 독립언론들을 고사시키고 대자본 중심의 광고시장 재편으로 여론 다양성을 파괴하는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이와 함께 소비자 주권행위인 조중동 광고 불매운동에 대한 검찰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폭력적 대응, 헌법상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 추진 등의 ‘인터넷 재갈물리기’는 역으로 이들 ‘어둠의 세력’들이 얼마나 민주주의의 햇볕에 공포를 느끼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올해로 광복 63년, 정부수립 60년을 맞은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국사회는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사회인가. 진정한 주권자인 국민을 협박하고 분열시켜 자본과 권력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자들은 누구인가.  언론현업에 몸담고 있거나 전직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우리는 오늘 거짓이 진실을 내몰고, 불의가 정의를 짓밟는 정치권력의 폭압적 행태로 위기에 처한 국민주권과 언론자유를 지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 일어섰다. 정치권력을 포함한 모든 부당한 권력의 전횡을 견제, 감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언론자유 수호의 책무는 바로 언론인 스스로에게 있다. 이는 거부할 수 없는 언론인들의 존재이유이며 숙명이다. 언론인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서 시민들에게 민주주의와 언론자유를 지켜달라고 호소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이에 우리는 30여년전 유신 독재정권의 야만적 언론탄압에 맞서 궐기했던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의 ‘자유언론실천선언’ 정신을 되새기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이명박 정권은 국민 주권을 유린하는 신공안정국 조성과 언론자유 탄압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2. 신문방송 겸업 허용과 민영 미디어렙 도입 등 국민의 방송을 재벌과 수구족벌신문들에게 넘기려는 책동을 즉각 중단하라. 3. 방송통신위원장 최시중, 청와대 대변인 이동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신재민 등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인사들은 즉각 자진사퇴하라. 4. 이병순 KBS 사장, 구본홍 YTN 사장 등 ‘이명박표 낙하산’은 즉각 언론계를 떠나라. 5. 정권의 방송장악과 언론자유 유린에 부역하고 있는 언론계 인사와 집단들의 참회와 각성을 촉구한다. 6. 우리는 오늘부터 직종과 지역의 차이를 넘어 모든 언론인이 참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하며 이명박 정권의 언론탄압에 맞서 끝까지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2008년 9월 22일 국민주권과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대한민국 언론인 시국선언 추진위원회
2008.09.24
2008 MBC 시청자 영상 페스티벌
2008 MBC 시청자 영상 페스티벌
제목 없음 2008 MBC 시청자 영상페스티벌 "국립공원, 우리가 주인이다" MBC 보도본부에서 <국립공원, 우리가 주인이다>라는 주제로 시청자여러분의 UCC동영상, 사진 작품을 공모합니다. 아름다운 국립공원을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을 동영상촬영이 가능한 캠코더, 디카, 휴대폰에 담아 9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www.imbc.com(http://www.imbc.com/broad/tv/news/contest_2008/index.html)로 응모해주세요. 해외여행상품권, LCD TV, 캠코더, 디카, 닌텐도, MTB 등 푸짐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사랑하는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08.09.23
암벽등반 촬영 교육 공고
암벽등반 촬영 교육 공고
  암벽 등반 촬영 교육 실시  본 협회는 암벽 등반 촬영 교육을 아래와 같이 실시 할 예정입니다. 등산 및 암벽 등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함으로서 암벽 전문 카메라기자를 양성하고 시대의 변화에 맞게 다양한 영상을 구성 할 수 있는 카메라기자를 배양하기 위해 오는 10월20일부터 23일까지 3박4일간 코오롱등산학교에서 개최합니다. 이에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오는 9월26일 금요일까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08년 10월20일(월)~ 23일(목) 3박4일간 장   소 : 설악산 일대 (비선대 산장) 교육비 : 무료(전액 협회 지원) 접   수 : 메일 newscams@empal.com 팩스 3219-6478. 끝. * 교통편은 대상자가 선정되는 대로 공지 할 예정입니다.
2008.09.22
수중촬영 교육 실시 공고
수중촬영 교육 실시 공고
제목 없음 [공 고] 수중 촬영 교육(10월) 실시  본 협회는 수중 전문 카메라 기자 육성을 위하여 방송통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수중촬영 교육을 아래와 같이 실시 할 예정입니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카메라기자 여러분께서는 기일 내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가. 교육 개요 1) 대상 : 전국 카메라 기자 회원 2) 기간 :  2008년 10월09일(목) ~10월13일(월) 4박 5일간             3) 장소 : 제주도 서귀포 ( 09일 오후 3시 제주공항 집결) 4) 교육내용    오픈워터 과정 0명 어드벤서 과정 0명 비디오그래퍼 과정 00명 5) 참가금액 : 100,000원(교육비 및 숙식비: 협회 90% 회원사 10%)                      참가자는 자사에서 출장처리를 해야 함.              나. 구비 서류 지원신청서, 서약서 다. 신청서 접수기간 1) 접수기간 : 2008년 09월 17일(수) ~ 09월 26일(금) 2) 접수장소 : 서울 양천구 목동 923-5 방송회관                          FAX) 3219-6478, E-mail) newscams@empal.com 라. 선발 방법 지원 회원 중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 (대상자 선정 후 개별통보 및 협회 홈페이지 공지) 교육이수 후 라이센스 발급 첨부 : 지원 신청서 1부, 서약서  1부   
2008.09.16
2008년 하반기 주요사업 공고
2008년 하반기 주요사업 공고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하반기 주요 사업 공고 연수 교육 및 세미나 10월9일(목)~10월13일(월) HD 수중촬영교육 장소: 제주도 서귀포 10월17일(금)~18일(토) 영상저널리즘의 표현방식과 조건 세미나 장소: 전주 10월20일(월)~10월23일(목) 암벽등반 전문 촬영 교육 장소: 설악산 10월27일(월)~10월30일(금) 디지털 편집 심화 교육 장소: 서울 11월1일(토)~11월2일(일) 정기수련대회 및 세미나                                        (방송영상의 객관성과 구성방식)                              장소: 천안 상록리조트 예정 11월9일(일)~18일(화) 영국 적대적 험지교육 11월17일(월)~11월21일(금) 일본 인터비 2008 참관단 파견 저술발간 8월25일 회원수첩 발간 9월10일 미디어아이 58호 발행 10월14일 미디어아이 59호 발행 11월11일 미디어아이 60호 발행 11월30일 디지털 영상편집 매뉴얼 발간 12월11일 미디어아이 61호 발행 시상 및 기타사업 9월25일 22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 10월31일 16회 슈퍼비티즌 시상식 11월25일 23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시상 12월11일 21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대상 시상식 및 정기총회 예정 12월31일 17회 슈퍼비티즌 시상식 10월15일~30일 제21대 회장 선거 공고 10월31일~11월13일 제21대 회장 선거 운동 11월14일 제21대 회장 선거일 10월15일~10월30일 제4기 명예카메라기자 선발 공고 11월04일 제4기 명예카메라기자 서류 전형 합격자 발표 11월07일 제4기 명예카메라기자 면접 전형 11월11일 제4기 명예카메라기자 합격자 공고 12월31일 제20대 제21대 회장단 인수인계식 본 일정은 협회 사정에 의해 일부 변경 될 수 있으며 정확한 일정은 각 행사별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8년 9월17일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사무처
2008.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