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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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008  보도사진,영상전 개최
제주 2008 보도사진,영상전 개최
제주 2008  보도사진,영상전 개최 제주도사진기자회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제주지부 회원들로 구성된 제주카메라기자회가 주최하는 '2008 보도사진.영상전'이 12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제주도사진기자회 회원들이 지난 1년간 취재해 보도했던 스폿(spot) 뉴스와 일반(general) 뉴스는 물론 피처(feature), 스포츠(sports), 포트레이트(portrait), 자연(nature),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art&entertainment) 부분의 사진 130여점이 전시된다. 또 한국방송카메라기자회 제주지부 회원들이 취재한 2008년 10대 뉴스와 '세계자연유산-제주' 등 자연 다큐멘터리, 현장을 누비는 영상기자들의 활약상 등이 설치예술과 어울려 다채롭게 전시된다. 이밖에 SONY KOREA, ㈜디지털선우 등의 영상업체들도 참여해 ENG카메라와 관련 장비를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영상을 촬영해 제작해 볼 수 있게 한다.
2009.01.09
제2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 공모
제2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 공모
제목 없음 <공 고> 제2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작품 공모 본 협회는 카메라기자의 투철한 기자정신 배양과 보도영상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월 방송 된 우수한 작품을 시상합니다. 제24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후보 작품을 아래와 같이 공모하오니 해당 작품을 출품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접수일시 : 2009년 1월 2일(금) ~ 1월 12일(월) 18:00 까지 당일 우편 도착분까지 유효함 2) 응모요령 : BETA 1편, VHS or DVD 1편, 공적서 1부를 협회로 우편 송부 (※ 공적서는 첨부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BETA 테이프 1편을 우편으로 받는 이유는 추후 기자대상 심사를 위한 것임 (2008년 11월 1일 ~ 12월 31일까지 방송분만 해당 됨) 3) 심사 및 시상 : 심사위원회에서 심사 후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 게시 4) 시상부문 보도 뉴스 1개 부문 - 트로피 및 부상 보도 기획 1개 부문 - 트로피 및 부상 지역 보도 1개부문 - 트로피 및 부상 특 전 :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작은 연말 23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 대상 본선 심사에 자동 진출
2009.01.06
SBS, 55인의 카메라기자들의 이야기 출간
SBS, 55인의 카메라기자들의 이야기 출간
55인의 카메라기자들의 이야기 <그때 카메라가 내 눈물을 닦아주었습니다> 출간 결코 배신하지 않는 카메라 한 대 어깨에 얹고 전 세계 뉴스 현장을 온몸으로 누비는 55인의 SBS 카메라기자들. 이제 그들의 눈물을, 그들의 진한 카메라를, 기록한다. 55인의 카메라기자들의 이야기 <그때 카메라가 내 눈물을 닦아주었습니다> 출간 카메라에 빨간 불이 켜진다. 시간처럼 흘러가는 일상에 렌즈를 들이댄다. 그 순간 그 일상은 뉴스가 되고, 다큐멘터리가 된다. 그렇게 카메라는 시대를 기록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카메라 앞의 세상에 주목해왔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반대다. 이 책은 카메라가 기록하는 세상이 아니라, 그 세상을 기록하는 카메라를, 그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들을 기록한다. 12킬로그램이나 되는 무게로 단 2인치의 프레임을 짜는 카메라, 그리고 그 카메라를 짊어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에 그들의 모든 이야기를, 모든 웃음을, 모든 눈물을 담았다. 카메라가 기록하는 세상, 이젠 그 카메라를 든 사람들을 기록한다! 현재 SBS 카메라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55명이 어깨 위에 카메라 한 대 얹고 지구촌 곳곳을 오로지 두 발로 뛰며 기록해온 숨결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세상 그 누구보다 먼저 보고, 먼저 듣고, 먼저 보여주는, <세상 사람들의 눈>을 대신하고자 하는 카메라기자들의 목숨을 담보로 한 취재기, 그러나 때론 눈물을 훔칠 수밖에 없는 그들의 절절한 체험담 55편을 담고 있다. 차가운 카메라를 든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 이 책은 그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카메라기자들의 취재기와 함께, 단 한 컷의 화면을 잡아내기 위해 카메라 앞과 뒤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비하인드 스토리, 특종과 낙종의 갈림길에서 홀로 안타까움을 삼켜야 했던 심정, 전쟁터에서 인질로 잡혀 생사를 위협받아야 했던 절체절명의 순간에 느꼈던 두려움, 최초로 시도하는 리허설 없는 생방송인 우주 방송의 짜릿함, 단 세 마디의 인터뷰를 위해 10시간 이상을 추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현장을 지켜야 했던 치열함, 손발의 감각조차 마비된 채 화면의 흔들림 때문에 장갑조차 끼지 못하고 맨손으로 촬영을 해야 했던 남극의 매서움,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스포츠 현장에서 승자의 환호뿐만 아니라 패자의 눈물까지도 담고자 했던 사연, 분명 비극적인 사건임에도 전 세계적인 특종을 놓치지 않기 위해 피 말리는 송출 전쟁을 치러야 했던 긴박함, 취재 금지조치로 인해 뉴스의 중심에 들어가지 못하고 주변인으로 배회할 수밖에 없었던 심정 등을 담담하게, 그러나 절절하게 담아내고 있다. 우리 카메라기자는 어떠한 시나리오나 가공의 힘도 빌려오지 않습니다. 오직 12킬로그램짜리 카메라만을 믿을 뿐입니다. 카메라만큼은 우리를 저버리지 않으니까요. 샤워하다 말고 뛰쳐나와 비행기에 몸을 실어야 하고, 머리 위로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를 수시로 드나들어야 하고,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 위에 겹겹이 쌓여 있는 수많은 주검들에, 설령 트라우마가 생길지언정 끔찍하게 썩어 들어가는 그 주검들에 카메라의 포커스를 맞춰야 하고, 한없는 슬픔으로 눈물 쏟는 사람들에게 위로의 손수건을 건네기보다 잔인하게도 카메라를 먼저 들이대야 하고, 단 몇 초간의 촬영을 위해 뜬 눈으로 꼬박 밤을 지새워야 하는 것이 카메라기자들이 맞이해야 하는 현실이다.   또한 환희의 현장에서 드러내놓고 웃을 수 없고, 눈물 나는 곳에서 목 놓아 울 수 없어 카메라 뒤에서 남몰래 눈물을 훔쳐야만 하고, 아무리 참혹하다 할지라도 보이는 모든 것을 2인치 뷰파인더를 통해 봐야 하지만 보는 것 모두를 보여줄 수 없는 것 또한 카메라기자의 숙명이다. 너무 위험하다, 그래도 카메라를 들어야 한다 뉴스가 있는 곳이라면 총탄이 퍼붓는 전쟁터에도, 수많은 시체들이 널브러져 있는 인류 대재앙의 현장에도, 물길 거센 바다 속에도, 여객기 추락과 여객선 침몰의 현장에도, 인질극이 벌어지는 현장에도, 불길이 치솟은 화마의 현장에도, 기아와 질병과 가난과 처절하게 싸우고 있는 아프리카에도 그들은 숨 가쁘게 달려간다. 그들은 그곳에서 있는 그대로의 생생한 모습을 보다 빨리 전달하기 위해 카메라의 버튼을 누른다. 우리는, 슬픔에 몸부림치는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의 손길을 건네기보다 잔인하게도 카메라를 먼저 들이대야 합니다. 그러나 때론 우리도 그 잔인함에, 몸서리쳐집니다. 물고기 대신 사람의 주검을 낚는 우간다의 어부들, 돈 대신 공부할 수 있는 연필을 달라는 에티오피아 아이들의 그렁그렁한 눈빛, 장애를 가진 낯선 한국인 남자와 맞선을 보는 베트남의 어린 신부, 지진으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파키스탄과 이란의 사람들, 월드컵 16강에 오르지 못한 채 그라운드에서 눈물을 흘리는 한국 축구 선수들, 한국의 상록수부대원들에게 눈물의 이별을 고하는 동티모르의 주민들, 쓰나미로 하루아침에 지구로부터 버림받은 도시가 된 반다아체의 주민들, 무너진 건물 밑에 있는 아이의 시신을 보며 울부짖는 파키스탄의 젊은 엄마, 삶과 죽음의 경계인 전쟁터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팔레스타인의 어린 친구들, 이깟 총소리쯤이야 아무것도 아니라며 취재진을 놀리는 이라크의 아이들. 그리고 빨려들 듯이 들어온 전쟁의 중심부에서 수십 개의 총구가 자신을 향하고 있음을 느낌에도 카메라가 뜨거워질 때까지 그 카메라를 놓지 못한 채 전쟁의 잔인함을 기록해야 했던 그들.  그들의 카메라는 그렇게 세상의 한순간 한순간을, 차근차근 담아왔다. 그러나 누군가의 죽음의 원인을, 누군가의 비극을, 누군가의 눈물을, 누군가의 짓밟혀버린 꿈을, 누군가의 잃어버린 가족과 사랑을 중계하여 슬픔을 전하는 그들의 일이 때론 그들에게조차도 버겁게 느껴진다. 슬픔에 몸부림치는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의 손길을 건네기보다 잔인하게도 카메라를 먼저 들이대야 하는 그들의 운명. 마치 부나방처럼 무모하게 보일 정도로 물불 안 가리고 달려들어야 하는 그들의 숙명. 그러나 때론 그 잔인함과 버거움에 그들도 몸서리쳐진다. 그때, 카메라가 내 눈물을 닦아주었습니다 카메라기자는 냉정해야 한다. 어떤 곳에서도 취재 대상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정확한 사실만을 보도해야 한다. 그래서 그 어떤 상황에서도 냉철함을 잃지 않으려고 그들은 노력한다. 하지만 생과 사를 넘나드는 전쟁과 재난의 현장을 목격하면서, 수많은 시체들이 썩는 부패의 냄새를 맡으면서, 갓 태어난 아이의 죽음을 목격하면서, 삶의 무게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으면서, 카메라도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그 카메라를 들고 있는 그들도 눈물을 흘린다. 그러나 그때, 카메라가 그들의 눈물을 닦아준다고, 그들은 믿는다. 그래서 그들은 오늘도 카메라를 들고 수많은 현장으로 숨 가쁘게 달려 나간다. [출처] 55인의 카메라기자들의 이야기 <그때 카메라가 내 눈물을 닦아주었습니다>
2008.12.31
방송회관 환수를 위한 방송인 서명운동 참여 요청
방송회관 환수를 위한 방송인 서명운동 참여 요청
제목 없음 <협조를 바랍니다> 방송회관 환수를 위한 방송인 서명운동 참여 요청  한국방송협회에서 ‘방송회관 환수를 위한 방송인 서명운동’ 참여 요청이 왔습니다. 본 협회에서도 그에 뜻을 같이 하고자 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한국방송협회에서 보내온 공문은 다음과 같으며, 서명지는 파일로 첨부돼 있습니다.
2008.12.22
이명박 대통령, 협회 21주년 축하 메시지
이명박 대통령, 협회 21주년 축하 메시지
제목 없음 이명박 대통령, 협회 21주년 축하 메시지 이명박 대통령께서 본 협회 21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내오셨습니다. 다음은 이명박 대통령 축사 전문입니다.
2008.12.10
<보도자료> 제22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대상 시상식 개최
<보도자료> 제22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대상 시상식 개최
제목 없음 보  도  자  료 발 신: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02)3219-6477 제22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대상 광주MBC 강성우 기자 수상 제6회 굿뉴스메이커상 - 가수 김장훈,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시상식은 2008년 12월 9일 여의도 산은캐피탈에서 오후 7시 개최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전광선)는 지난달 25일 예선심사와 28일 본선 심사위원회 열어 광주MBC 강성우 기자의 을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은 광주MBC 창사 44주년 특집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로 아시아의 의식주가 문화에 미친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 ‘아시아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한 작품이다.  심사위원들은 이에 대해 아시아의 아름다운 풍광과 주민들의 일상을 뛰어난 미적 감각으로 영상화했다고 언급하며, 특히 캄보디아 톤레샵 호수 수상가옥의 생활모습, 중국 복건성, 일본 시라가와고 산촌주택의 생활미학을 담아낸 자연스러운 영상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아시아의 정체성은 무엇인가?’라는 심오한 주제를 구체적 영상으로 풀어내 시청자의 이해를 쉽게 한 점, 섬세한 HD 영상으로 다큐멘터리의 감동을 배가시킨 점 등을 들어 제22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대상 수상작으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보도 뉴스 부문 최우수상에는 지난 4월 중국 베이징올림픽 한국 내 성화 봉송 과정에서 일어났던 중국 유학생의 집단적인 폭력사태와 우리나라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모습을 지켜보기만 했던 국내 경찰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고발한 MBC 정연철 기자의 가 선정되었으며, 기획 보도 부문 최우수상에는 시사매거진 2580의 주간 영상 리포트인 가 선정되었다. 는 정민환 기자가 기획하고 제안하여 시작된 코너로 기획, 촬영, 종편을 카메라기자 1인이 제작하는 형식의 영상 리포트로서 카메라기자의 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다큐멘터리 부문 최우수상에는 여수MBC 박찬호 기자의 이 선정됐다. 은 순천만 주변의 인간과 생태환경을 현장 중심으로 구성, 사람과 자연의 공존에 대한 영상 보고서이다. 심사위원들은 이 작품에 대해 카메라기자의 열정과 뛰어난 영상 구성력으로 순천만의 가치와 그 속의 모습을 오롯이 담아내어 순천만의 보존 방향과 생태계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했다. 지역부문 최우수상은 을 취재한 충주MBC 김병수 기자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그동안 은밀히 거래되던 유사 휘발유가 정품 휘발유로 둔갑하여 일반 주유소에서까지 판매되는 현장을 단독 취재하여 보도했다. 심사위원들은 잠입 취재를 성공해 단독 보도한 것도 물론 의미가 있지만 유사 휘발유의 신종 판매 수법을 시청자들에게 눈으로 보여주고 그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켰다는 면에서 더 큰 점수를 주었다며 수상작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심사에는 예선에 KBS 윤기현 차장, MBC 홍우석 부장, SBS 문왕곤 차장, YTN 이문세 차장, OBS 윤 산 차장, 본선에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정대철 교수(심사위원장), KBS 김병길 차장, MBC 김상진 부장, SBS 문왕곤 차장, YTN 백선기 팀장이 참여했다.  한편, 제6회 올해의 굿 뉴스메이커 상에는 가수 김장훈 씨와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씨가 선정됐다. 김장훈 씨는 9년 동안 벌어들인 수입의 거의 전부인 30여 억 원을 보육원과 후원대상 학생들에게 기부해 왔다는 것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네티즌 사이에서 ‘기부 영웅’으로 통하는 김장훈 씨는 공연스케줄도 기부할 곳을 정해 거기에 맞추어 잡을 정도라고 한다.  가수 김장훈 씨와 함께 올해의 굿뉴스메이커로 선정된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씨는 지난 8일 오후 8시16분 39초에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우주로 떠나 12일간의 우주 대장정을 마치고 19일 오후 5시30분께 카자흐스탄 오르스크 초원지대로 무사 귀환했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18종의 과학실험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이소연 씨는 현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원 신분으로 유인 우주기술 개발과 관련한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제22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대상 수상자 대상 - 광주 MBC 강성우 HD영상기록 3부작 1. 보도뉴스 부문 최우수상 MBC 정연철 - 성화봉송 중 중국 유학생들의 폭력사태 우수상 MBC 정인학 - 현장출동 우수상 KBS 왕인흡 - 빛 바랜 BK21, 무늬만 국제학술대회 2.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 MBC 정민환 - 시사매거진2580 우수상 YTN 이승주, 김종완, 윤원식 - YTN 테마영상 3. 다큐멘터리 부문 최우수상 여수MBC 박찬호 - 생명의 숲, 순천만 우수상 MBC 심승보 - 지리산을 걷다. 우수상 KNN 신동희 - HD다큐 4. 지역 보도 부문 최우수상 충주MBC 김병수 - 유사 휘발유 신종 판매수법 및 유해성 우수상 KBS광주총국 정사균 - 네 모녀 실종 암매장 사건 우수상 제주MBC 강석태 - 중국 가시파래, 제주비상 우수상 KBS대전총국 심각현 - 철거작업에 노숙인 마구잡이 동원 물의 5. 보도영상편집 부문 우수상 대구MBC 윤종희 - HD보도특집 제6회 굿뉴스메이커상 가수 김장훈 우주인 이소연 ※ 보도자료 원문을 다운받으시려면 첨부를 클릭해주세요~!
2008.12.04
제22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대상 수상자
제22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대상 수상자
제목 없음 정기총회 및 제22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대상 시상식 개최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전광선)는 오는 9일, 정기총회 및 제22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대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일 시 : 2008년 12월 9일(화) 18:30 장 소 : 여의도 산은캐피탈 8층 강당 (중소기업중앙회 건물 옆) 대상 - 광주 MBC 강성우 HD영상기록 3부작 1. 보도뉴스 부문 최우수상 MBC 정연철 - 성화봉송 중 중국 유학생들의 폭력사태 우수상 MBC 정인학 - 현장출동 우수상 KBS 왕인흡 - 빛 바랜 BK21, 무늬만 국제학술대회 2.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 MBC 정민환 - 시사매거진2580 우수상 YTN 이승주, 김종완, 윤원식 - YTN 테마영상 3. 다큐멘터리 부문 최우수상 여수MBC 박찬호 - 생명의 숲, 순천만 우수상 MBC 심승보 - 지리산을 걷다. 우수상 KNN 신동희 - HD다큐 4. 지역 보도 부문 최우수상 충주MBC 김병수 - 유사 휘발유 신종 판매수법 및 유해성 우수상 KBS광주총국 정사균 - 네 모녀 실종 암매장 사건 우수상 제주MBC 강석태 - 중국 가시파래, 제주비상 우수상 KBS대전총국 심각현 - 철거작업에 노숙인 마구잡이 동원 물의 5. 보도영상편집 부문 우수상 대구MBC 윤종희 - HD보도특집 6. 공로상 부문 KBS 김창훈 국장 MBC 박승규 국장 제주MBC 김찬석 국장 한국언론재단 연수1팀 회장 전광선 사무처장 정민환 홍보편집국장 장재현 KBS분회장 윤기현 감사 이광래 7. 공로패 부문 MBC 자료장비관리팀 정대승 (디지털영상편집매뉴얼 유공)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광고기획국장 최강현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편집기자 안양수 8. 명예 카메라기자부문 우수활동상 박준영(제3기, 한양대) 9. 감사패 부문 (주) 더미토 대표이사 박상호 한국암웨이 전무 나봉룡 재능교육 이재진 부장 제6회 굿뉴스메이커상 가수 김장훈 우주인 이소연
2008.12.04
2008년도 파이널 컷 프로  교육
2008년도 파이널 컷 프로 교육
본 협회는 한국방송카메라맨연합회가 주최하는 파이널컷프로 교육에 카메라기자의 직무능력 향상과 회원 재교육을 위해서 수탁과정교육으로 실시 할 예정입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회원께서는 사무처에 유선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3219-6477 본 교육 참가와 관련하여, 일체의 교육비(*국제 공인 자격인증시험 응시 및 발급 비용 포함)는 모두 본회에서 부담하나, 일괄적으로 공동 집행되는 기타 경비(숙식비 등)의 일부분은 자부담(10만 원)인 관계로, 소속사에서 교육 관련 출장으로 처리하여 승인을 받은 후 협회 사무국에 필히 선납하고 교육에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아   래-              교 육 명: < Final Cut Pro NLE 교육>                          *Final Cut Pro 6 Level 1 자격 인증 취득 과정              교육대상: Final Cut Pro를 기초부터 교육 받고자 하는 카메라기자              교육일시: 2008년 12월 8일(월)~12월 12일(금)  09:00~18:00              교육장소: 부산대학교 누리첨단영상교육센터 내 교육장
2008.12.03
인터비 참가자들 사진들 자료실에 올려주시길..
인터비 참가자들 사진들 자료실에 올려주시길..
일본 방송 장비 전시회에 다녀오신 분들 사진 자료를 모든 회원들이 볼수 있게 자료실에 올려주세요.
2008.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