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공지사항

협회활동

사업분야
  • 제122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수상작 선정
    제122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수상작 선정한국영상기자협회(회장 최연송)가 주최하는 이달의 영상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서태경)는5월 22일 제122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수상작은 다음과 같습니다.뉴스특종단독보도부문법조영상기자단<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재판 법정 촬영 재신청>뉴스탐사기획보도부문SBS 최대웅<'공범이 된 청년들.. 신종 '가전 구독' 사기>보도특집다큐부문포항MBC 박주원<100년의 바다, 감포>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달의 영상기자상 심사에 좋은 작품을 출품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2025년 5월 22일한국영상기자협회
    2025-05-22
  • 제122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작품공모
    한국영상기자협회 회원사를 통하여 방송된 뉴스와 보도프로그램 중에서 투철한 기자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보도영상 발전에 공헌한 기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본 협회는 아래와 같이 이달의 영상기자상 작품을 공모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달의 영상기자상 심사규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영상기자상 심사규정 (tvnews.or.kr)   ■ 시상부문(정회원에 한함) ▲뉴스특종단독보도부문 ▲지역뉴스특종단독보도부문 ▲뉴스탐사기획보도부문 ▲지역뉴스탐사기획보도부문▲보도특집다큐부문 ▲멀티보도부문 ▲‘새로운 시선’ 부문 ▲인권․노동보도부문▲국제․통일보도부문▲환경보도부문 ▲문화․스포츠보도부문   ■ 출품대상 2025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회원사를 통하여 방송된 보도영상물 또는 인터넷으로 송출된 작품   ■ 제출기간 2025년 5월 9일(금) 오후 6시까지(출품기간 및 시간 엄수) ■ 심 사 : 2025년 5월 22일(목)  오후 4시   ■ 제출서류 · 추천서 1부(소정양식) · 공적설명서 1부(소정양식) · 사진(명함판/얼굴사진/jpg,png파일) 1매 · 관련자료(방송보도물 및 인터넷으로 송출된 작품 파일) ※ 관련자료 요약본 영상은 첨부 X ※ 소정 양식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반드시 기재할 것 ※ 공적설명서 내용을 자세히 기재할 것 ※ 단체일 경우에는 부서나 팀명으로 신청 ※ 소정 양식은 (http://www.tvnews.or.kr/page_ERQA69) 이달의 영상기자상에서 다운로드   ■ 출품방법 작품을 MP4 (MPEG-4 AVC/H.264) 파일로 변환하여 추천서, 공적서와 함께 한국영상기자협회 홈페이지 웹하드 -> 이달의 영상기자상 게시판에 업로드 완료 * 압축하여 용량을 줄여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기가 미만)   한 영상의 길이가 긴 경우에만(50분 이상), 최대 1.9기가 미만으로 업로드 - 웹하드 공용 아이디로 로그인하신 후에 웹하드가 사용 가능합니다.  - 공용아이디와 패스워드는 보안 문제로  문자공지로 송부. 용랑이 너무 크거나, 웹하드용 업로드가 계속 안되실 경우,  협회 지메일 (kvja6476@gmail.com) 으로 파일 전달 부탁드립니다.
    2025-05-02
  • 2025 영상기자 역량강화 연수 안내
    한국영상기자협회 <2025 영상기자 역량강화 연수> 안내 한국영상기자협회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1박 2일의 일정으로<2025 영상기자 역량강화 연수>을 개최합니다.변화하는 영상제작 및 보도 환경에서,AI를 활용한 다양한 이슈는 물론이고,역사를 되짚어보고, 미래를 고민하고 모색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한 연수입니다.또한, 2025광주민주포럼 한국영상기자협회 특별세션에서는 2024년 ‘12.3계엄내란사태와 탄핵정국’에서 이뤄진 언론인과 미디어의 활동을영상기자와 영상저널리즘 결과물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 연수 일정: 5월 16일(금) ~ 17일(토) (1박2일) 2. 연수 장소: 광주광역시 교육시설 (5.18교육관 세미나실  3. 참여인원: 약 10명 4. 신청: 5월 7일(수)까지 각 지회 지회장, 지부는 지부장에게 신청 협회 개별신청도 가능(02-3219-5476~7) 5. 지원사항:  식비, 숙박비 일체 지원,  교통편 지원- 수도권: 예매완료한 KTX표(용산역⇔광주송정역) 제공                       (5월 16일: 용산역 오전10시40분 출발/ 5월 17일: 광주송정역 오후 17시32분 출발)                 - 지역: 각 교통편 예매 후, 연수 종료 후 사무국에 영수증 제출 및 교통비 지원 6. 비고: 협회로 요청시, 공문 송부 일 차 시 간 연 수 일 정 강 사 비 고 1일차 (5/16) 12:33~ 13:00 광주송정역 도착 및 식당 이동   KTX 용산->광주송정 10:40분 열차 이용 13:00~ 14:00 점심식사     14:30~ 16:30 <5.18 속 영상기자의 활동과 영상보도의 역할> 이재의 박사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저자 16:30~ 16:40 휴 식     16:40~ 18:30 <AI기술로 진보하는 뉴스룸의 미래> 강진욱 대표 제머나이 대표 18:30~ 19:00 숙소 이동 및 개인정비     19:00~ 20:30 저녁식사     20:30~ 1일차 공식일정 종료     2일차 (5/17) 07:30~ 08:30 아침식사 자유롭게 이용     08:50 숙소 1층 집결 후 5.18기념재단 이동 (2층 오월기억저장소)     10:00~   5.18 민주포럼 - 영상기자협회 특별세션 세미나 참여 10:00~ 10:30 현장영상기자가 바라본 ‘12.3계엄내란사태와 탄핵정국’ 속 영상저널리즘 나준영 MBC 영상기자 영상기자협회 제27, 28대 회장 10:30~ 11:10 12.3 계엄내란사태와 언론보도의 역할과 위기 심영섭 교수 경희사이버대 교수, 언론인권연대 대표 11:10~ 11:40 <해외에서 바라 본 12.3 계엄사태와 민주주의 위기극복에 던지는 시사점> 라파엘 라쉬드  서울특파원 11:40~ 12:20 토론 '12.3계엄내란사태 속 저널리즘 활동과 민주주의‘ 좌장: 이승선 / 토론자: 김정호, 김영묵 이승선 교수(좌장) 김정호 코너아시아 대표 김영묵 JTBC 영상기자   12:30~ 13:00 단체사진 촬영 및 점심식사 이동     13:30~ 14:30 점심식사 및 공식일정 종료   KTX 광주송정->용산 17:32분 열차 이용 *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이 될 수 있습니다.  
    2025-04-29
  • 2025학년도 후기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신(편)입생 모집 공고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한국영상기자협회신입장학생 추천 후보 공고협회는 건국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해마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신입장학생 후보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2025학년도 1학기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신입생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관심 있는 회원들의 지원을 받아 장학생으로 추천할 예정입니다. 자기계발과 영상저널리즘 전문성 강화에 관심 있는 회원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대상: 10년차 이상의 영상기자 협회원■지원기간: 5월 12일(월) ~ 5월 26일(월) 16:00■지원방법: 1. 협회 사무국으로 먼저 전화신청2. 개별 선발 후, 아래 건국대 원서 접수 진행(원서 접수)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장학생 원서접수.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홈페이지 모집요강 아래 링크로  PDF 다운받아 확인가능https://mass.konkuk.ac.kr/ - 신청 및 문의: 협회 사무국 02-3219-6476~7
    2025-04-28
  • <집회·시위 취재 시 안전을 위한 유의 사항>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집회 시위 현장에서 격렬한 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일선에서 현장을 마주하는 취재진들의 안전이 심히 우려되고 있습니다.이에 협회는 집회 및 시위 취재시 안전 유의 사항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1. 현장에서 취재할 경우 위험 지점에서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유사시 빠르게 탈출할 수 있는 경로를 확보한 뒤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현장에서 벗어나도록 합니다. 2. 안전을 위해 영상기자와 오디오맨을 보호할 추가 인력을 배치합니다. 어려울 경우 경찰관들 근처에 위치를 선정, 필요 시 도움을 받도록 합니다. 3. 경찰은 현장 취재진이 보호를 요청하거나, 안전한 취재 구역의 보장을 요구하는 경우 적극 협조하기 바랍니다. 4. 방송사 로고가 부착된 촬영장비 사용이 어려운 경우 표식을 제거하거나 무리하게 근접 취재를 시도하지 않도록 합니다. 집회·시위 참가자들을 자극할 수 있는 무리한 인터뷰, 스탠드업, 생중계도 지양합니다. 공격적인 참가자들과 불필요하게 대립하지 말고 이동할 것을 권합니다. 5. 취재데스크는 현장 취재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취재지시를 내리고, 현장 기자의 상황 판단을 최우선적으로 반영합니다. 또한 취재진에게 액션캠 등 보조 촬영장비를 부착해 폭력 및 위해 상황 발생 시 채증할 수 있도록 합니다.  6. 헌법이 보장한 언론의 취재·보도 자유를 억압하는 집회·시위 참가자들의 초상을 흐림 처리할 필요 없습니다. 자칫 사건의 심각성을 경감시키거나 왜곡시킬 수 있습니다.위 6개 원칙을 준수하여, 언제나 현장 취재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취재에 임할 수 있도록 회원 및 회원사 측에서도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025년 4월 1일한국영상기자협회
    2025-04-01
  • 제121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수상작 선정
    제121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수상작 선정한국영상기자협회(회장 최연송)가 주최하는 이달의 영상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서태경)는3월 26일 제121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수상작은 다음과 같습니다.지역뉴스탐사기획보도부문목포MBC 홍경석, 고재필 <김 값은 금 값인데 물김은 헐 값에 폐기까지>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달의 영상기자상 심사에 좋은 작품을 출품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2025년 3월 26일한국영상기자협회
    2025-03-26
  • 제121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작품공모
    한국영상기자협회 회원사를 통하여 방송된 뉴스와 보도프로그램 중에서 투철한 기자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보도영상 발전에 공헌한 기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본 협회는 아래와 같이 이달의 영상기자상 작품을 공모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달의 영상기자상 심사규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영상기자상 심사규정 (tvnews.or.kr)   ■ 시상부문(정회원에 한함) ▲뉴스특종단독보도부문 ▲지역뉴스특종단독보도부문 ▲뉴스탐사기획보도부문 ▲지역뉴스탐사기획보도부문▲보도특집다큐부문 ▲멀티보도부문 ▲‘새로운 시선’ 부문 ▲인권․노동보도부문▲국제․통일보도부문▲환경보도부문 ▲문화․스포츠보도부문   ■ 출품대상 2025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회원사를 통하여 방송된 보도영상물 또는 인터넷으로 송출된 작품   ■ 제출기간 2025년 3월 12일(수) 오후 6시까지(출품기간 및 시간 엄수) ■ 심 사 : 추후 공지   ■ 제출서류 · 추천서 1부(소정양식) · 공적설명서 1부(소정양식) · 사진(명함판/얼굴사진/jpg,png파일) 1매 · 관련자료(방송보도물 및 인터넷으로 송출된 작품 파일) ※ 관련자료 요약본 영상은 첨부 X ※ 소정 양식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반드시 기재할 것 ※ 공적설명서 내용을 자세히 기재할 것 ※ 단체일 경우에는 부서나 팀명으로 신청 ※ 소정 양식은 (http://www.tvnews.or.kr/page_ERQA69) 이달의 영상기자상에서 다운로드   ■ 출품방법 작품을 MP4 (MPEG-4 AVC/H.264) 파일로 변환하여 추천서, 공적서와 함께 한국영상기자협회 홈페이지 웹하드 -> 이달의 영상기자상 게시판에 업로드 완료 * 압축하여 용량을 줄여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기가 미만)   한 영상의 길이가 긴 경우에만(50분 이상), 최대 1.9기가 미만으로 업로드 - 웹하드 공용 아이디로 로그인하신 후에 웹하드가 사용 가능합니다.  - 공용아이디와 패스워드는 보안 문제로  문자공지로 송부. 용랑이 너무 크거나, 웹하드용 업로드가 계속 안되실 경우,  협회 지메일 (kvja6476@gmail.com) 으로 파일 전달 부탁드립니다.
    2025-03-04
  • 우리는 자랑스러운 영상기자입니다! - 제 29대 한국영상기자협회 회장 최연송 취임사
    우리는 자랑스러운 영상기자입니다!   최연송 제29대 신임 회장 사회가 큰 혼돈을 겪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겨주신 전국의 협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보내주신 한분 한분의 믿음에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정치, 사회, 기술적으로 대변혁의 시기를 겪고 있는 이 시국을 회원 여러분들과 힘을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민주주의를 지켜낸 영상기자 계엄의 밤에 시민들의 필사적 저항으로 불법적인 국회 침탈을 막아냈고, 그 장면은 민주주의의 회복을 갈망하는 국민에게 텔레비전을 통해실시간으로 전달되었습니다. 전 국민의 열망을 하나로 이어낸 것은 목숨을 걸고 현장을 전달한 영상기자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 사건은 레거시 미디어로 폄훼되고 있던 텔레비전의 힘을 재확인시켜 주었고, 그 주역으로 영상기자들이 재발견되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영상취재에서 실시간 송출까지 해내는 영상기자라는 직업이 우리 사회를 지켜내는 데 얼마나 큰 힘을 갖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이벤트였습니다. 이를 통해 확인된 우리의 역할을 더 널리 알려 영상기자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서부지원 사태에서 발생한 취재진폭행 사건에 대해서는 유사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정치권과 시민사회와 협력해서 보호장치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수준 높고 정제된 영상 저널리즘이 필요합니다. 관련 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영상은 이제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핵심이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의도대로 촬영하고 편집하고 송출할 수있는 시대입니다. 그 중심에 우리 영상기자들이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지속적이고 밀도 있는 교육을 통해 수준 높은 영상 커뮤니케이션과저널리즘의 모델을 대중에게 제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신입 기자들에겐 연수를 통해 직업적 소명감을 심어주고, 재교육과 연수의 기회가꼭 필요한 10년 차 이상의 중견 기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해 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니어 기자들에게는 자신의 직업적 경험을지역 사회와 후배 영상기자들에게 케이스 스터디 등을 통해 공유하는기회도 마련하겠습니다. 교육과 워크숍을 병행하면서 수도권과 지역에서 고른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연대하는 영상기자 협회로 만들겠습니다,   전 세계 영상기자 연대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이제 힌츠페터상은 우리 협회의 소중한 헤리티지가 되었습니다. 이번계엄 사태를 보면서 1980년 광주에서 힌츠페터 기자가 남긴 유산이 오늘 대한민국의 영상기자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힌츠페터 상‘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영상기자들의 직업적 사명을 고취하고 있습니다. 더 발전시켜 우리나라 영상기자의 위상을 높임은 물론, 전 세계 영상기자들과 함께 직업적 연대를 넓히며 전 세계의 민주주의 정신을 고무하는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참여를 통해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전국적 조직인 우리 협회는 시, 공간적인 제약이 우리의 일체감을 가로막는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전임 나준영 회장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온라인을 통한 소통과 직접 찾아가는 변화의 바람이 일어났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맞는 편하고 재미있는 소통의 창구를 모색하겠습니다. 저의 독단적인 의견이 아니라 회원 여러분의 참여 속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하면서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협회에 대한 효능감은 제가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참여하고, 함께 변화를 만들어, 함께 얻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힘차게 출발합시다! 감사합니다.
    2025-02-28
  • 지난 4년,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해 행복했습니다! - 제 27대, 28대 한국영상기자협회 회장 ...
    지난 4년,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해 행복했습니다!   나준영 27, 28대 회장               안녕하십니까? 회원 여러분. 지난 2021년 3월 1일 회장의 임기를 시작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회원과 협회의 발전에 대한 의욕과 희망도 컸지만, 막상 업무를 시작하려니, 모든 것이 새롭고 어려워 보여 ‘과연 이 일을 제대로 해나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에 한동안 마음고생이 컸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임기를 마치는 지금, 회원 여러분과 우리 협회를 위해 도움주고 격려해 주셨던 모든 분들 덕분에 27대, 28대 회장직을 잘 마무리하고 이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4년간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이루어 냈던 모든 결과물과 기쁘고 행복했던 기억들을 평생 마음속에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협회장으로 출마를 결심한 날부터 전국 45개 회원사의 영상기자들이 하나의 소속감과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는 협회를 만들어 나가고 싶었습니다. 수도권 대형 방송사 중심으로 집중된 협회 운영을 전국의 회원들이 참여해 각자의 목소리와 의견을 내고, 이에 바탕해 전국의 회원들이 함께 토론하고 고민하면서 영상 저널리즘 발전을 위한 대안과 실용적 사업, 활동을 만들어 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협회의 모든 회의를 줌 회의 중심으로 전환했고, ‘이달의 영상기자상’에 지역기자들의 관점을 대변할 지역심사위원을 확대했고, 시상식도 지역에 직접 찾아가 개최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상자가 소속된 방송사의 대표와 보도 최고 책임자들을 만나 영상기자들의 활동과 고충을 전달하고, 해당 지역 회원들과의 모임에서 협회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또, 지난 4년간 수도권 보도영상 최고 책임자들과의 정기회의, 영상기자 출입처 방문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양한 현장의 요구를 협회 활동에 반영하려고 고민했습니다. 회원 연수는 연차별로 신입‧주니어, 중견 기자, 데스크, 시니어의 네 단계로 나눠 실시해 비슷한 연차가 갖고 있는 취재 환경의 변화, 근로‧업무 환경의 변화에 맞는 연수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쌓여 온 회원들과의 교감과 협회 발전을 위한 참여의 힘이 힌츠페터국제보도상의 성공과 발전, 각종 언론 현안들을 회원들과 함께 대응해 나가는데 큰 자산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현장의 기록자이자 전달자로서 제대로 취재해 보도하지 못한 우리의 역사적 경험은 저를 비롯한 모든 영상기자들에게 오랜 시간, 원죄와 같은 마음의 무거움으로 남아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안타까운 역사를 반성하고 극복하기 위해 지난 4년간 회원들과 ‘힌츠페터국제보도상’의 성공을 위해 더 많이 고민해왔습니다. 회원들은 물론이고, 5.18기념재단의 임직원들, 상의 취지에 공감해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조직위원으로 헌신해 온 분들, 행사의 성공을 위해 도움주신 많은 분들 덕에 우리는 ‘힌츠페터국제보도상’을 막연했던 이상의 세계에서, 전 세계의 영상기자들이 참여하는 현실의 행사로 실현시켰습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상을 다시 준비하며, 세상에 없던 일을 현실로 만들고 발전시켜 모든 분들께 함께 하는 일원으로서 큰 기쁨과 자부심을 갖고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4년 전 임기를 시작하자마자 발표한 협회의 첫 성명이 ‘미얀마가 오월광주다!’였습니다. 우리의 아픈 역사를 반성하며, 군부 쿠데타로 인해 오월 광주와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미얀마 시민들의 외로운 저항을 대한민국의 언론과 영상기자를 비롯한 언론인들이 제대로 취재‧보도하자는 성명이었습니다. 4년의 임기를 마치며, 2024년 '계엄 내란 사태'의 한가운데서 선배들의 뼈아픈 상처와 기억을 반복하지 않고 민주주의 위기를 기록하고 세상에 알린 동료 영상기자들을 그들의 대표로서 기념하고, 격려하며 이임할 수 있게 됨을 큰 기쁨이자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난 30년간 취재 현장 한가운데서 함께 해 온 동료이자, 영상기자라는 직업을 사랑하고, 우리 협회의 발전을 고민해 온 동지인 최연송 신임회장에게 협회의 깃발을 전달하고 떠날 수 있게 된 것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한 행복한 추억들 소중히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승과 협회 발전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