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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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 연대와 미얀마 언론인권을 위한 언론단체 기자회견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 연대와 미얀마 언론인권을 위한 언론단체 기자회견
미얀마 시민과 언론인에게 보내는  한국 언론노동 현업단체의 서한   3월 25일 이 자리에 모인 우리는 미얀마 시민 언론인 군부 그리고 해외 각국의 언론단체에게 다음과 같이 연대와 지지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미얀마 민아웅라잉 국방군 총사령관에게 요구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벌어지고 있는 시민에 대한 폭력과 살인을 당장 중지하고 시민에게 권력을 이양하십시오. 구속된 기자들을 지금 당장 석방하고 인터넷과 모든 통신 차단을 중단하십시오. 우리는 한국 군부독재의 억압에 저항했고 아직도 지울 수 없는 희생의 상처를 안고 있습니다. 당신은 미얀마 시민 뿐 아니라 우리에게도 잊을 수 없는 상처를 떠올리게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명령으로 발포된 총탄은 당신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영원한 권력은 없습니다.       미얀마 시민에게 전합니다.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며 종교가 달라도 여러분의 분노 눈물 몸짓은 한국 시민의 분노이며 눈물이고 몸짓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떨어져 있지만 식민지였던 아시아의 민주주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어떠한 폭력에도 인간의 존엄성과 고귀함을 잃지 마십시오. 아시아 모든 시민들이 여러분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미 이겼고 이기고 있으며 이길 것입니다. 군부를 권좌에서 끌어 내리는 그날 우리가 여러분을 만나는 그날 반드시 올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얀마 언론인과 시민기자에게 전합니다.      시위 현장에서 한 장 사진과 한 줄 글에 목숨을 걸고 있는 여러분은 외롭지 않습니다. 해외 언론인들이 가지 못하는 그곳에서 여러분이 우리의 눈과 귀가 되어 주십시오. 언론사 기자 뿐 아니라 미얀마 상황을 전하는 모든 시민이 기자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언론사가 되고 여러분의 송신소가 되겠습니다. 우리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여러분의 안전과 생계를 지원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세계 각국 언론사 기자들에게 전합니다.        미얀마에 가지 못하는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미얀마 스태프와 취재원에게 무리한 취재 요청을 자제해 주십시오. 언론보도보다 사람의 생명이 더 중요합니다. 미얀마 언론인과 시민기자에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안전과 생계를 지원해 주십시오. 우리도 기꺼이 함께 하겠습니다.      /uploaded/board/notice/4f71084b13f398f5b1c39bddf085b382.hwp     2021년 3월 25일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   한국독립PD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관련뉴스 “미얀마 기자가 많이 하는 질문은 5·18때 어떻게 취재했느냐” - 미디어오늘 -
2021.03.26
제97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수상작 없음
제97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수상작 없음
제97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수상작 없음    한국영상기자협회(회장 나준영)가 주관하는 이달의 영상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영창)는 3월 25일 제97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기준 점수에 도달한 작품이 없어 수상작을 선정하지 못했습니다. 공모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 3월 25일     한국영상기자협회  
2021.03.25
[방송언론단체 공동성명] 쿠팡은 ‘노동인권 보도’ 봉쇄소송을 당장 멈춰라!
[방송언론단체 공동성명] 쿠팡은 ‘노동인권 보도’ 봉쇄소송을 당장 멈춰라!
  [방송언론단체 공동성명] 쿠팡은 ‘노동인권 보도’ 봉쇄소송을 당장 멈춰라!      자본금 30억원으로 출발해 10여 년 만에 시가총액 72조원 회사로 미국 뉴욕증시에 진출한 쿠팡은 스스로도 아시아계 기업 중 최고 평가가치를 받은 전자상거래 기업이라고 자랑했다. 그러나 쿠팡은 2020년 3월 12일 노동자 첫 과로사 이후 1년 만에 7명이 사망할 정도로 노동자들이 살인적인 노동환경에 고통받고 있다. 쿠팡의 승승장구 이면에는 과로사, 최저임금, 열악한 작업환경 등 극한 노동에 내몰린 노동자들에 대한 노동착취와 희생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특히 쿠팡을 전자상거래 및 물류업계 1위 기업으로 일궈낸 일등공신으로 꼽히는 ‘로켓배송’을 담당한 물류 및 배송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은 최악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쿠팡의 빠른 배송서비스는 살인적인 물류처리와 야간·새벽배송 근무시스템 등으로 물류 및 배달노동자들을 또다시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한 고시원에서 숨진 채 발견된 40대 쿠팡 배달노동자는 1년 내내 밤 9시부터 아침 7시까지 새벽배송을 담당했다. “도저히 힘들어서 여행을 갈 수 없을 것 같다, 쉬고 싶다”던 말이 그가 가족에게 남긴 마지막 유언이 되었다. 이렇듯 쿠팡 노동자들의 잇단 죽음은 밤낮없이 일하는 과로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었지만, 쿠팡은 과로사가 아니라는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쿠팡은 물류센터 등 사업장에서 코로나19에 감염돼 피해를 입은 노동자들에 대해서도 사과는커녕 열악한 노동조건을 은폐하는데 여념이 없다. 오히려 쿠팡 물류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 등 보건안전 실태를 보도한 기자들을 잇따라 고소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쿠팡 노동자들의 과로사 등 산업재해 사망을 비롯한 노동실태를 보도한 언론에 잇달아 거액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하고 있다. 무리한 주장으로 언론에 기사 삭제를 요구하거나 정정보도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기자 개인을 상대로 제소하는 등 쿠팡에 비판보도를 한 언론에 집중한 대응이 계속되고 있다.    쿠팡은 지난해 7월 충남 천안목천물류센터 식당 하청업체 노동자의 심정지 사망사건을 보도한 대전MBC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다. 쿠팡은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한 정정보도청구를 거치지 않은 채 보도를 내보낸 MBC나 대전MBC도 아닌 기자 개인에만 거액의 소송을 걸어 ‘비판 언론 재갈 물리기’라는 비판을 받았다. 2월엔 일요신문과 기자를 상대로도 언론중재위원회 청구를 거치지 않고 기사 삭제와 억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냈다. 1월엔 프레시안을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기사 삭제를 청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11월엔 한겨레 보도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기사 삭제를 청구하는 조정을 신청해 기사 일부 수정과 반론을 받아냈다.    우리는 이러한 쿠팡의 언론 대응은 정당한 비판 여론을 소송 등으로 막기 위한 ‘전략적 봉쇄’로 볼 수밖에 없다. 모두 13회에 걸쳐 쿠팡의 노동안전 문제를 심층 보도한 대전MBC 기자는 쿠팡의 제소 이후 압박을 느껴 후속보도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쿠팡의 소송 위협이 언론 취재와 노동인권 보도를 틀어막는 실체적 위험이라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1년 사이 노동자 7명이 사망할 정도로 심각한 쿠팡의 노동문제에 대한 취재와 보도는 당연한 언론의 역할이자 의무다. 그런데 쿠팡은 보도내용에 문제가 있거나 부적절한 취재가 아님에도 자사 비판을 이유로 ‘악의적 보도’로 규정하고, 기자 개인만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걸고, 강압적으로 기사 삭제를 요구하는 등 비상식적인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쿠팡은 비판적인 언론 취재엔 응하지 않는 ‘불통 대응’으로 맞서면서 홍보채널 쿠팡뉴스룸을 통한 일방적인 반박 행태도 빈축을 사고 있다. 2020년 5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쿠팡뉴스룸은 27건의 보도자료를 발표했는데 절반 이상이 언론보도나 노동자측 주장을 ‘왜곡’, ‘악의적’, ‘모함’이라며 반박한 내용이다.     우리는 쿠팡에 촉구한다. 비판적 언론사와 기자를 향한 명문 없는 ‘재갈 물리기’ 대응을 당장 멈춰라. 언론의 입을 ‘봉쇄’할 시간에 극심한 노동환경부터 개선하라. 국내 전자상거래 및 물류분야 1위 기업이자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수준에 맞게 노동자 처우와 노동환경부터 ‘글로벌 스탠더드’ 기준으로 개선하라. 지금까지 과로사로 사망한 노동자들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조속히 재발방지 대책도 마련하라.    우리는 정부와 국회에도 요구한다. 정부가 나서 쿠팡을 중대재해사업장으로 지정하고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라. 배달노동자들의 잇따른 과로사는 우리 사회가 만든 구조적 문제로 기업과 노동자들의 불평등한 줄다리기가 아니라 정부와 국회의 강력한 개입이 반드시 필요하다. 쿠팡의 과로사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와 함께 특단의 대책이 마련돼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언론과 기자사회에 당부한다. 그동안 언론은 노동보도에 소극적이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다행히 2018년부터 산업재해사건 등을 적극 보도하며 노동보도에 긍정적 변화가 일었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등에도 기여했다. 하지만 물류·택배업계 노동자들의 반복된 죽음엔 뒤늦게 관심을 가졌다. 2020년 배달노동자가 10명이 사망하고 나서야 이들의 사망을 처음 전한 신문이 있는가 하면, 근본대책에 무관심한 언론도 적지 않았다. 쿠팡의 무책임하고 몰상적인 처사에 적극 대응하는 것부터 전환의 출발이 될 것이다. 노동자들의 과로사,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 언론이 먼저 나서자.     2021년 3월 17일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미디어기독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방송기자연합회, 언론개혁시민연대, 새언론포럼, 자유언론실천재단, 전국언론노동조합, 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한국PD연합회,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
2021.03.17
[민언련 신문방송 모니터]정책 검증 사라진 언론 보도로 ‘인물 선거’ 막을 수 없다
[민언련 신문방송 모니터]정책 검증 사라진 언론 보도로 ‘인물 선거’ 막을 수 없다
  [민언련 신문방송 모니터]정책 검증 사라진 언론 보도로 ‘인물 선거’ 막을 수 없다 정책검증 사라진 언론보도로 ‘인물선거’ 막을 수 없다 야권 단일화 치중, 정책 단일화는 거의 다루지  않아   2021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는 6개 종합일간지(경향신문,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신문, 한국일보), 2개 경제일간지(매일경제, 한국경제), 지상파 3사와 종합편성채널 4사의 저녁종합뉴스의 2월 4주차, 3월 1주차 선거보도를 분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PDF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 /uploaded/board/notice/7458effe5b015adfd0b7b69e08bd936e.pdf
2021.03.10
‘2021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출범한다
‘2021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출범한다
‘2021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 출범한다   1.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오는 4월 7일 치러지는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 보도를 감시하기 위한 ‘2021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 미디어감시연대’ (이하 2021 미디어감시연대)가 3월 10일(수) 오전 11시 전국언론노동조합 대회의실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3. 선거에서 언론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언론은 정치 역학관계 위주의 보도가 아니라 정책을 검증하고 비판하는 의제 중심의 선거보도를 통해 시민의 올바른 선택을 도와야 합니다. ‘2021 서울· 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는 선거 보도 모니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언론의 올바른 선거 보도를 위한 감시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4.선거보도감시 활동은 1992년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과 언론‧시민단체를 중심으로 30년 가까이 지속하고 있으며, 이번 ‘2021미디어감시연대’는 서울과 부산의 주요언론·시민단체와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18개 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5.‘2021미디어감시연대’는 서울은△6개신문사(경향신문‧동아일보‧조선일보‧중앙일보‧한겨레‧한국일보)와 2개 경제 일간지(매일경제‧한국경제), 지상파 3사 및 종편 4사 저녁종합뉴스 △언론진흥재단 뉴스 빅데이터 분석서비스 ‘빅카인즈’ 제휴 54개 언론사△포털사이트 네이버에 100만이상 구독자를 확보한 언론사를 중심으로 선거보도 감시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부산은 국제신문·부산일보 2개 신문사와 KBS부산·부산MBC·KNN 3개 방송사를 모니터합니다.   6.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2021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발족기자회견   ■일시: 2021년 3월 10일(수) 오전 11시 ■장소: 전국언론노동조합 대회의실(태평로 1가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주최: 2021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 ■문의: 민주언론시민연합 신미희 사무처장(010-8789-0124)            언론노조조영수정책실부실장(010-3239-3279) ■참여단체(3월9일기준) ○서울: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미디어기독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방송기자연합회, 새언론포럼, 자유언론실천재단, 전국언론노동조합, 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13개) ○부산: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부산참여연대,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부산지역대표자회의(5개)     자료 : /uploaded/board/notice/6422db7319830146cb99b6d852789e27.pdf
2021.03.10
미얀마 유혈사태 관련 성명서
미얀마 유혈사태 관련 성명서
  한국영상기자협회 성명서   미얀마가 ‘오월광주’ 다!     -미얀마 군부는 시민에 대한 총격과 폭력을 즉시 중단하고, 민주헌정질서를 복원하라! -대한민국의 방송과 언론은 미얀마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취재, 보도활동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한다!!   지난 2월 28일, 미얀마 곳곳에서 군부쿠데타에 항의하는 시민들을 향한 경찰의 무차별 총격과 폭력진압이 자행되었다. 어린 청소년과 대학생은 물론, 임산부에게 까지 겨눠진 미얀마 군부와 경찰의 총구는 민주주의 회복을 요구하는 평범한 시민 18명의 목숨을 빼앗았고, 전 세계는 이날을 ‘피의 일요일’로 부르기 시작했다.   1980년 5월, 광주민주항쟁의 참상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는 한국의 영상기자들은 미얀마에서 전해지는 비극적 소식과 영상들을 접하며, ‘오월광주’의 참상이 떠올라, 경악과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 미얀마에서 되풀이 되고 있는 ‘오월광주’의 비극을 마주하며 우리 영상기자들은 미얀마 군부의 무고한 시민들에 대한 총격과 폭력적 탄압을 규탄하고,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군부쿠데타로 시민이 선출한 정부와 의회의 헌정활동이 중단되고, 방송과 언론의 자유가 통제되는 상황에 대해, 같은 역사적 아픔을 가진 아시아의 시민으로서, 또, 방송언론인으로서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하루 빨리 정상화되기를 촉구하는 바이다.   영상기자를 포함한 한국의 방송, 언론인들은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올바로 취재, 보도하지 못한 뼈아픈 경험을 안고 살아오고 있다. ‘오월광주’에서 한국 영상기자, 언론인들의 무기력과 공백은 독일의 영상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와 같은 다른 나라 방송, 언론사 기자들의 목숨을 건 치열한 취재, 보도가 대신했다. 그들의 영상취재와 보도가 있었기에 광주는 국내에서는 고립되었지만, 세계적으로는 그 참상을 알리고, 민주주의를 향한 우리 시민들의 항거를 지지, 연대하는 국제적 여론을 만들 수 있었다, 이런 노력은 광주의 진실을 밝히고, 한국 사회의 민주화를 가져 오는 중요한 힘이 되었다.   민주주의와 언론자유, 경제발전을 성취한 대한민국의 방송과 언론사들은 우리의 역사적 경험을 깊이 새겨, 미얀마의 군사쿠데타로 비롯된 미얀마 민주주의 위기와 시민들의 비극을 막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취재, 보도활동에 나서야 할 것이다. ‘오월광주’, 한국 영상기자와 언론인들의 공백을 외신기자들이 메꾸어 주었듯, 미얀마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미얀마 시민들의 희생을 막기 위해 이제는 대한민국의 방송과 언론이 나서야 할 것이다. ‘얼마나 더 피 흘려야 하느냐?’는 미얀마 시민들의 호소에 응답해, 미얀마의 뜨거운 민주주의 항쟁을 적극적으로 취재, 보도하는 것이 우리 방송 언론인들이 1980년 광주와 대한민국의 시민들, 우리를 지지 연대해 준 세계인들에게 진 빚을 갚는 일일 것이다.    /uploaded/board/notice/86cca4f913dce63296035704cf52f79c.hwp     2021. 3. 2 한국영상기자협회    
2021.03.02
제26대 2020 결산보고 및 정기총회 위임장
제26대 2020 결산보고 및 정기총회 위임장
제26대 2020 결산보고 및 정기총회 위임장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0 결산보고 및 정기총회 위임장.hwp   /uploaded/board/notice/639ac1126db43178698b48d7eac1bf5e.hwp   일시 : 2021년 2월 26일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홀
2021.02.24
2021 미디어 관련 법률안의 쟁점 연속기획 긴급토론회 개최 공고
2021 미디어 관련 법률안의 쟁점 연속기획 긴급토론회 개최 공고
2월 내 국회 입법화와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언론법’개정과 관련해, 이와 관련한 쟁점들을 살펴보는 『2021 미디어 관련 법률안의 쟁점 연속기획 긴급토론회』가 2월 24일, 25일 개최됩니다.    한국언론법학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유투브를 통해, 중계되는 이번 세미나는 방송언론계에서 많은 논쟁이 되고 있음에도 구체적인 내용의 공유가 잘 되고 있지 않은 언론법 개정의 주요사항들을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언론법 개정이 이루어질 경우, 영상취재와 보도는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관심 있는 회원들의 참여, 시청 부탁드립니다.   --------------------------------------------------------------------------- 『2021 미디어 관련 법률안의 쟁점 연속기획 긴급토론회』      ■ 1일차: 언론중재법 개정법률안의 쟁점 - 언론의 자유와 책임 ○ 일시 : 2021년 2월 24일(수) 13:30 ~ 16:00 ○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사회 :  김영욱 (KAIST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 개회 및 인사말 : 표완수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이승선 (한국언론법학회 회장) ○ 주제발표 : 김민정 (한국외대 교수) “제21대 국회 언론개혁법의 쟁점-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중심으로” ○ 토론 : 김동훈 (한국기자협회 회장), 김준현 (언론인권센터 변호사), 심석태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교수), 채영길 (한국외대 교수) ○ 플로어 토론 (현장, 유튜브 질의 및 응답)     ■ 2일차: 정보통신망법 개정법률안의 쟁점 – 온라인 표현과 책임 ○ 일시 : 2021년 2월 25일(목) 13:30 ~ 16:00 ○ 장소 :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 가온 강의실 ○ 사회 :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주제발표 : 황성기 (한양대 교수) “2021년 언론개혁법에 관한 헌법적 고찰-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중심으로” ○ 토론 : 김정호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강사), 박상현 (양기대 국회의원실 수석보좌관), 조소영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황용석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플로어 토론 (현장, 유튜브 질의 및 응답)   ※ 참여 언론진흥재단 유튜브 채널(https://youtu.be/e2st7CsM5l0), 재단 페이스북, 라이브방송(https://bit.ly/2ZFSKP3), KTV 국민방송 유튜브 채널(https://bit.ly/37EcQ0y)
2021.02.24
제97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공모
제97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공모
제97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작품공모   한국영상기자협회 회원사를 통하여 방송된 뉴스와 보도프로그램 중에서 투철한 기자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보도영상 발전에 공헌한 기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본 협회는 아래와 같이 이달의 영상기자상 작품을 공모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시상부문(정회원에 한함) ▲뉴스 부문 ▲기획보도부문 ▲지역뉴스부문 ▲지역기획보도부문 ▲인권보도부문 ▲환경보도부문 ▲ 문화보도부문 ▲국제보도부문 ▲멀티보도부문 ▲영상기획부문 ▲영상편집부문     ■ 출품대상 2021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회원사를 통하여 방송된 보도 영상물 또는 인터넷으로 송출된 작품   ■ 제출기간 2021년 3월 1일(월)부터 3월 11일(목) 오후 6시까지(출품기간 및 시간 엄수)   ■ 심 사 : 2021년 3월 26일(금) 오후 4시   ■ 심사 결과 발표 : 2021년 3월 26일(금) 오후 9시   ■ 제출서류 ▲ 추천서 1부(소정양식)      ▲ 공적설명서 1부(소정양식) ▲ 사진(명함판/얼굴사진) 1매 ▲ 관련자료(방송보도물 및 인터넷으로 송출된 작품 파일) ※ 관련자료 요약본 영상은 첨부 X ※ 소정 양식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반드시 기재할 것 ※ 공적설명서 내용을 자세히 기재할 것 ※ 단체일 경우에는 부서나 팀명으로 신청 ※ 소정  양식은 ( http://www.tvnews.or.kr/page_ERQA69 ) 이달의 영상기자상에서 다운로드   ■ 출품방법 ▲ 작품을 MP4 파일로 변환하여 추천서, 공적서와 함께 한국영상기자협회 홈페이지 웹하드 이달의 영상기자상 게시판에 업로드 완료   -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있는 '웹하드 사용하기' 배너를 누를 시 웹하드 페이지로 이동함. - 웹하드 공용 아이디 - (아이디 : news  / 패스워드 : news6476 )     ■ 문의 : 한국영상기자협회 사무처 (02)3219-6476  
2021.02.24